신선란 수입 9월 말까지 1억 3324만 개 — 계란 소비자가격 10월 상순 6,937원(전년 대비 2.1%↑)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9월 말까지 신선란 1억 3324만 개를 수입했으며, 계란 소비자가격은 10월 상순(잠정) 6,937원으로 전년보다 2.1% 높은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핵심 정보
| 보도 쟁점 | 조선일보(2026년 10월 6일) — 한 판 3만 9,000원에 수입한 브라질산 계란을 마트에서 4,980원에 판매, 차액을 세금으로 메운다는 취지 |
|---|---|
| 수입 실적 | 2026년 9월 말까지 1억 3324만 개 — 미국 94.0%, 태국 2.8%, 브라질 2.3%, 덴마크 0.9% 등 |
| 시범 수입 | 수입선 다변화 차원 브라질산 112만 개·덴마크산 72만 개 |
| 소매가 추이 | 7월 중순 7,418원 → 8월 7,332원 → 9월 7,084원 → 10월 상순(잠정) 6,937원 (전년 대비 2.1%↑) |
| 산지가 추이 | 7월 중순 6,818원 → 8월 6,591원 → 9월 6,295원 → 10월 상순(잠정) 5,975원 (전년 대비 3.8%↑) |
| 정부 설명 | HPAI 등 일시적 수급 불안에 대응한 한시적 조치이며 특정 국가 계란을 상시 수입하는 것은 아님 |
마지막 확인:
조선일보는 2026년 10월 6일 정부가 수입한 브라질산 계란의 수입가와 마트 판매가 차액을 세금으로 메운다는 취지로 보도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설명자료에서 신선란 수입이 지난 겨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으로 계란 생산량이 줄어 추진한 한시적 시장 안정 조치라고 밝혔습니다. 2026년 9월 말까지 신선란 1억 3324만 개를 미국(94.0%)·태국(2.8%)·브라질(2.3%)·덴마크(0.9%) 등에서 수입했고, 브라질산 112만 개·덴마크산 72만 개는 수입선 다변화 차원의 시범 수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계란 소비자가격은 7월 중순 7,418원에서 10월 상순(잠정) 6,937원으로 내려 전년보다 2.1% 높은 수준입니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부는 왜 신선란을 수입하나요?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겨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으로 산란계 사육마릿수와 계란 생산량이 줄어 수급이 불안정해지자, 생산량 감소분을 보완하고 가격 급등을 막기 위한 한시적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계란값은 지금 어느 수준인가요?
농림축산식품부 자료에 따르면 소비자가격은 10월 상순(잠정) 6,937원으로 전년보다 2.1% 높고, 산지가격은 5,975원으로 전년보다 3.8% 높습니다. 7월 하순 이후 하락세라고 밝혔습니다.
2021년과 비교하면 어떤가요?
1~8월 평균소비자가격 기준으로 2021년은 7,318원(전년 대비 39.4%↑), 2026년은 7,139원(전년 대비 5.1%↑)이라고 농림축산식품부는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