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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민생지원금

폭염·가뭄·우박 피해농가 재해복구비 304억 9300만 원 — 1만 4689농가, 추석 전 지급 계획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폭염·가뭄과 우박·강풍 피해를 입은 1만 4689농가에 재해복구비 304억 9300만 원을 추석 명절 전에 지급할 계획입니다. 폭염·가뭄으로 인삼·단감·배·대파 등 전국 농작물 5887.8ha에서, 8월 31일 경북 안동·예천·의성의 우박·강풍으로 사과 등 과수 작물 296.4ha에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재해별 지원 규모는 폭염·가뭄 피해 1만 4101농가에 294억 5800만 원, 우박·강풍 피해 588농가에 10억 3500만 원이며, 9월 18일 농업재해대책심의회 의결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농업정책자금은 피해율에 따라 상환을 연기하고 이자를 감면합니다. 피해율 30%인 경우 1년, 50% 이상인 경우 2년 동안 상환이 연기됩니다. 추가 자금이 필요한 농업인에게는 금리 1.8%의 재해대책경영자금을 융자로 지원합니다.

핵심 정보

발표 2026년 9월 21일, 농림축산식품부
지원 규모 재해복구비 304억 9300만 원, 1만 4689농가
폭염·가뭄 1만 4101농가 294억 5800만 원 — 농작물 5887.8ha 피해
우박·강풍(8월 31일) 588농가 10억 3500만 원 — 경북 안동·예천·의성 과수 296.4ha 피해
확정 2026년 9월 18일 농업재해대책심의회 의결
지급 시기 추석 명절 전 지급 계획(지방정부 협의)
농업정책자금 피해율 30% 1년, 50% 이상 2년 상환 연기 + 이자 감면
재해대책경영자금 금리 1.8% 융자
문의 농림축산식품부 농업재해지원팀 044-201-2872

마지막 확인: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7~8월 폭염·가뭄과 8월 31일 우박·강풍으로 피해를 입은 1만 4689농가에 재해복구비 304억 9300만 원을 추석 명절 전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재해복구비는 9월 18일 농업재해대책심의회 의결로 확정됐습니다. 농업정책자금은 피해율 30%면 1년, 50% 이상이면 2년 상환이 연기되고, 추가 자금이 필요한 농업인에게는 금리 1.8%의 재해대책경영자금을 융자합니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누가 재해복구비를 받나요?

2026년 7~8월 폭염·가뭄 피해를 입은 1만 4101농가와 8월 31일 경북 안동·예천·의성 우박·강풍 피해를 입은 588농가 등 모두 1만 4689농가입니다.

언제 지급되나요?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방정부와 협의해 추석 명절 전에 재해복구비를 지급할 계획입니다.

대출 상환 부담도 덜어주나요?

농업정책자금은 피해율 30%인 경우 1년, 50% 이상인 경우 2년 동안 상환이 연기되고 이자가 감면됩니다. 추가 자금이 필요한 농업인에게는 금리 1.8%의 재해대책경영자금을 융자로 지원합니다.

1차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 폭염·가뭄·우박 피해농가, 추석 전 재해복구비 305억 원 지원 (농림축산식품부, 2026-09-21)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