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호우 이재민 주거비 지원 — 거제·통영 107세대 월세·체재비, 복구비 2308억 원 확정
2026년 8월 집중호우로 장기간 대피가 필요한 거제시·통영시 107세대는 지방정부를 통해 월세와 친인척집 거주 체재비를 지원받습니다. 월세는 빈집이나 빈방을 임차해 입주한 뒤 청구하면 지방정부가 월평균 50만 원 수준의 임차료를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핵심 정보
| 대피 규모 | 8월 호우로 부산광역시·경상남도 등에서 2895세대 6176명 대피 — 2026년 9월 16일 기준 127세대 226명이 4개 시·도 7개 시·군·구에 체류 |
|---|---|
| 주거비 지원 대상 | 주택 파손 등으로 장기간 대피가 필요한 거제시·통영시 107세대 |
| 월세 지원(거제 54세대) | 사면 유실로 공동주택 피해 — 피해 복구가 끝날 때까지 주거시설 월세 비용 지원 |
| 월세·체재비(거제 31세대·통영 22세대) | 주택 침수·파손 — 월세와 친인척집 거주 체재비 일부 지원 |
| 지원 방식 | 빈집이나 빈방을 임차해 입주한 뒤 청구하면 지방정부가 월평균 50만 원 수준의 임차료를 지급 |
| 지원 기간 | 이재민이 집으로 돌아가거나 주택 복구가 끝날 때까지 |
| 복구계획 | 2026년 9월 1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심의로 확정 — 총 2308억 원 투입, 단전 피해지역 수전설비 교체·수리 비용 일부 60억 원 지원 |
| 재난구호사업비 | 공동주택 단전·단수로 대규모 일시대피자가 발생한 거제시·통영시에 생수 등 구호물자 지원을 위해 1억 9000만 원 지원 |
| 문의 | 행정안전부 재난구호과 044-205-5331, 복구지원과 044-205-5314 |
마지막 확인:
행정안전부는 2026년 8월 집중호우로 주택이 침수·파손되거나 공동주택 단전·단수로 집을 떠난 이재민과 일시대피자의 귀가와 주거 안정을 지원한다고 2026년 9월 18일 밝혔다. 8월 호우로 부산광역시와 경상남도 등에서 2895세대 6176명이 대피했고, 9월 16일 기준 127세대 226명이 경남 거제시 등 4개 시·도 7개 시·군·구의 민간 숙박시설과 친인척집 등에 머물고 있다. 주택 파손 등으로 장기간 대피가 필요한 거제시와 통영시 107세대에는 지방정부를 통해 주거비용을 지원한다. 사면 유실로 공동주택 피해를 입은 거제시 54세대에는 피해 복구가 끝날 때까지 주거시설 월세 비용을, 주택이 침수·파손된 거제시 31세대와 통영시 22세대에는 월세와 친인척집 거주 체재비 일부를 지원한다. 정부는 9월 1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심의를 거쳐 8월 호우 피해 복구계획을 확정하고 총 2308억 원의 복구비를 투입하기로 했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친인척집에 머물러도 지원받을 수 있나요?
주택이 침수·파손된 거제시 31세대와 통영시 22세대에는 월세와 친인척집 거주 체재비 일부가 지원됩니다. 친인척집에 머물다가 월세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에도 동일한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월세는 어떻게 받나요?
이재민이 빈집이나 빈방을 임차해 입주한 뒤 청구하면 지방정부가 월평균 50만 원 수준의 임차료를 지급합니다. 지원은 집으로 돌아가거나 주택 복구가 끝날 때까지 계속됩니다.
재난지원금은 언제 받나요?
행정안전부는 주택 침수 등 사유시설 피해 주민에게 지방정부와 협력해 추석 전에 재난지원금을 신속하게 지급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