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 여행'(지역사랑 휴가지원) 가을 신규 9개 지역 선정 — 여행경비 최대 10만 원·청년 14만 원 환급
'반값 여행'(지역사랑 휴가지원) 신규 참여 지역 9곳이 선정돼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하며, 여행 경비 중 개인 최대 10만 원, 청년 14만 원을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핵심 정보
| 환급 금액 | 여행 경비 중 개인 최대 10만 원, 청년 14만 원을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환급 |
|---|---|
| 신규 지역(9곳) | 강원 화천군, 경남 고성군·산청군·함양군, 경북 안동시·영천시, 충남 서천군·태안군, 전남 장흥군 |
| 시작 시기 | 사전 준비를 거쳐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서비스 시작 예정 |
| 기존 지역 연장 | 상반기 16개 지역 중 밀양시·거창군·완도군·영광군 등 일부는 추가 예산을 편성해 하반기에도 서비스 지속 예정 |
| 신청 방법 | 지역별 지자체 누리집에서 접수 —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구석구석'(visitkorea.or.kr) |
| 문의 | 문화체육관광부 국민관광진흥과 044-203-2854, 한국관광공사 지역관광육성팀 02-6271-2016 |
마지막 확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 여행)' 사업에 올가을 새롭게 참여할 지역 9곳을 선정했다고 8월 27일 전했다. 9곳은 강원 화천군, 경남 고성군·산청군·함양군, 경북 안동시·영천시, 충남 서천군·태안군, 전남 장흥군이다. 이 사업은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방문한 국민에게 여행 경비 중 개인 최대 10만 원, 청년 14만 원을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사업으로, 지난 4월부터 16개 지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신규 9개 지역은 사전 준비를 거쳐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상반기에 사업을 추진했던 16개 지역 중 밀양시, 거창군, 완도군, 영광군 등 일부 지역은 추가로 예산을 편성해 하반기에도 서비스를 이어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구석구석'(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지역별 지자체 누리집에서 접수한다.
배경 — 왜 이 정책이 나왔나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는 하반기 사업 추진에 앞서 상반기 16개 지역 '반값 여행'의 소비·관광 효과를 분석했다. 6월까지 환급 예산 52억 원이 투입돼 지역 내 소비액이 최소 162억 원 발생한 것으로 집계돼 환급 대비 최소 3.1배의 소비 창출 효과가 조사됐다. 소비 항목은 식음료 45.5%, 숙박 32.2%, 쇼핑·특산품 10.2%, 관광·체험 6.3% 등으로 나타났고, 이용자의 76.4%가 환급을 예상하고 소비를 확대했다고 답했다. 또한 이용자의 31.2%는 계획에 없던 여행을 했고 50.0%는 여행지를 반값 여행 지역으로 바꿨으며, 56.3%는 이를 계기로 해당 지역을 처음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누가 얼마를 돌려받을 수 있나요?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방문한 국민에게 여행 경비 중 개인 최대 10만 원, 청년은 14만 원을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환급합니다.
이번에 새로 참여하는 지역은 어디인가요?
강원 화천군, 경남 고성군·산청군·함양군, 경북 안동시·영천시, 충남 서천군·태안군, 전남 장흥군 등 9곳입니다.
언제부터 신청할 수 있나요?
신규 9개 지역은 사전 준비를 거쳐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신청은 지역별 지자체 누리집에서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