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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 생활제도·안전

경남 집중호우 응급복구 85.2% 완료 — 거제 대피 주민에 재난구호사업비 1억 5000만 원 긴급 교부

행정안전부가 집중호우로 대피한 거제시 주민의 숙박비·식비와 생수 등 구호물품 지원을 위해 재난구호사업비 1억 5000만 원을 긴급 교부하며, 8월 27일 기준 피해시설 응급복구율은 85.2%입니다.

핵심 정보

지원 내용 거제시 일시대피 주민의 숙박비·식비, 생수 등 필수 구호물품 지원에 집중 투입
교부 금액 재난구호사업비 1억 5000만 원 긴급 교부(8월 19일 거제시 3000만 원에 이은 추가 지원)
응급복구 현황 8월 27일 기준 피해시설 3575건 중 3045건(85.2%) 완료 — 공공 836건 중 612건, 사유 2739건 중 2433건
피해 발생 8월 15일~18일 집중호우로 경남지역 주택·전통시장 침수, 도로·하천·산사태 피해
후속 일정 8월 29일부터 중앙합동조사 실시 — 피해 확정·복구계획 수립, 선포 기준 충족 지역 확인 시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 건의 계획
문의 행정안전부 복구지원과 044-205-5321

마지막 확인:

행정안전부가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대피한 거제시 주민에게 숙박비·식비와 생수 등 구호물품을 지원하기 위해 재난구호사업비 1억 5000만 원을 긴급 교부한다. 8월 27일 기준 공공·사유 피해시설 3575건 가운데 3045건인 85.2%의 응급복구가 완료됐다. 공공시설은 피해 836건 중 612건, 사유시설은 피해 2739건 중 2433건의 응급복구가 완료된 상태다. 이번 교부는 8월 19일 거제시에 교부한 3000만 원에 이은 추가 지원으로, 전기설비 복구 지연과 폭염이 겹쳐 일시대피자가 늘어난 현장 상황을 고려한 조치다. 행안부는 8월 19일 통영시에도 재난구호사업비 1000만 원을 지원했다. 8월 29일부터는 관계부처와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중앙합동조사를 실시해 피해를 확정하고 복구계획을 수립하며,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을 충족하는 지역이 확인되면 추가 선포를 건의할 계획이다.

배경 — 왜 이 정책이 나왔나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경남지역에서는 주택과 전통시장 등이 침수되고 도로·하천·산사태 등 피해가 발생했으며, 많은 주민이 일시 대피했다. 정부는 8월 2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대응 체계에서 '복구대책지원본부' 체제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으며, 8월 27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복구대책지원본부 회의를 열어 부처별 복구 상황과 지방정부의 응급복구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회의에는 행정안전부·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중소벤처기업부와 경상남도·통영시·거제시, 한국전력공사·한국수자원공사·한국전기안전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전통시장과 상점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융자 등 지원사항도 함께 점검했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거제시에 교부된 재난구호사업비는 어디에 쓰이나요?

일시대피 주민의 숙박비와 식비를 비롯해 생수 등 필수 구호물품을 지원하는 데 집중 투입될 예정입니다.

응급복구는 얼마나 진행됐나요?

8월 27일 기준 공공·사유 피해시설 3575건 가운데 3045건인 85.2%의 응급복구가 완료됐습니다.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 가능성은 있나요?

정부는 8월 29일부터 중앙합동조사를 실시해 피해를 확정하며,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을 충족하는 지역이 확인되면 추가 선포를 건의할 계획입니다.

1차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 집중호우 피해 85.2% 응급복구…대피 주민에 구호비 긴급 지원(행정안전부)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