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 피해 경남 전통시장 '원스톱 지원센터' 가동 — 거제고현시장·통영서호시장 2곳, 휴일 없이 운영
중소벤처기업부가 8월 19일부터 거제고현시장과 통영서호시장 2곳에 원스톱 지원센터를 가동해, 호우 피해 상인이 시설 복구와 금융·행정 지원, 고충 상담을 현장에서 한 번에 받을 수 있게 했습니다.
핵심 정보
| 가동일 | 2026년 8월 19일부터,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휴일 없이 운영 |
|---|---|
| 설치 장소 | 거제고현시장 주차장 관리실 / 통영서호시장 상인회 사무실 |
| 지원 내용 | 시설 복구, 금융·행정 지원, 고충 상담을 현장에서 한 번에 |
| 참여 기관 |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심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역신용보증재단, 지방정부 공동 참여 |
| 후속 지원 | 정책자금·보증 등 금융 지원, 침수 전통시장의 전기·가스 시설 복구 지원 계획 |
| 소관 | 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과(044-204-7898) |
마지막 확인:
중소벤처기업부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지역 전통시장 상인의 영업 재개를 돕기 위해 19일부터 거제고현시장과 통영서호시장 2곳에 원스톱 지원센터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지원센터는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휴일 없이 운영되며, 피해 상인들이 여러 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시설 복구와 금융·행정 지원, 고충 상담 등을 현장에서 한 번에 받을 수 있도록 마련한 통합지원체계다.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을 중심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역신용보증재단, 지방정부가 공동 참여하며 거제고현시장 주차장 관리실과 통영서호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운영한다. 중기부는 앞으로 정책자금과 보증 등 금융 지원을 실시하고 침수 피해를 입은 전통시장의 전기·가스 시설 복구도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디로 가면 되나요?
거제고현시장 주차장 관리실과 통영서호시장 상인회 사무실 두 곳에서 운영합니다.
무엇을 지원받을 수 있나요?
시설 복구와 금융·행정 지원, 고충 상담 등 피해 복구에 필요한 지원을 여러 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현장에서 한 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언제까지 운영하나요?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휴일 없이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