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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청년·취약·소상공인

2025년 아이돌봄서비스 실태조사 결과 — 월 본인부담 35만 7000원·만족도 3.9점

성평등가족부가 2026년 8월 13일 발표한 '2025년 아이돌봄서비스 실태조사'에 따르면, 이용가구의 월평균 본인부담금은 35만 7000원이고 전반적 만족도는 5점 만점에 3.9점입니다.

핵심 정보

발표일 2026년 8월 13일 (성평등가족부)
조사 주기 아이돌봄서비스 개선을 위한 정책수립 기초자료로 3년마다 실시
조사 대상 이용가구 4000가구, 대상가구 3000가구, 아이돌봄사 3000명, 아이돌봄센터 228개 및 종사자 250명
이용 형태 이용가구의 95.1%가 정기 이용, 정기 이용 시 주 평균 4.6회·주 평균 16시간 24분
월평균 본인부담금 35만 7000원 (10만~30만원 미만 53.0%, 30만~50만원 미만 21.4%)
만족도 전반적 만족도 5점 만점에 3.9점 — '아이돌봄사의 역량 및 서비스 질'과 '서비스 제공기관 담당자의 전문성·응대' 3.8점, '연계 대기기간' 2.9점
개선 필요사항 '대기 해소를 위한 아이돌봄사 양성 확대' 4.2점, '이용비용 정부지원금 증액'과 '정부지원시간 한도 증대' 각 4.1점
인지율·이용 의향 12세 이하 아동 양육가구 인지율 83.7%, 이용대상 가구의 57.6%가 향후 이용 의향
문의 성평등가족부 아이돌봄지원과 02-2100-6247

마지막 확인:

성평등가족부는 2026년 8월 13일 '2025년 아이돌봄서비스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용가구의 95.1%가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이용하며 정기 이용 시 주 평균 4.6회, 주 평균 16시간 24분을 이용한다. 이용가구가 부담하는 월평균 본인부담금은 35만 7000원이고 전반적 만족도는 5점 만점에 3.9점으로 나타났다. 성평등가족부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서비스 비용부담 경감을 위한 세제혜택 지원 방안을 연구하고 아이돌봄사 돌봄수당을 지속 인상한다고 밝혔다.

배경 — 왜 이 정책이 나왔나

조사 결과 아이돌봄사가 지정 서비스제공기관에서 활동한 기간은 평균 77.1개월이고, 월평균 118.8시간을 활동하며 월평균 소득은 실수령 기준 160만 5000원이다. 아이돌봄사가 가장 시급한 개선사항으로 꼽은 항목은 '급여수준 인상'(39.0%)이었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이유로는 '저렴한 비용으로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서'가 43.2%, '정부사업으로 신뢰가 가서'가 30.6%로 조사됐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이돌봄서비스 이용가구는 매달 얼마를 부담하나요?

실태조사에 따르면 이용가구가 부담하는 월평균 본인부담금은 35만 7000원이며, 10만~30만원 미만이 53.0%, 30만~50만원 미만이 21.4%였습니다.

이용자들이 가장 불만족스러워한 항목은 무엇인가요?

'연계 대기기간'이 2.9점으로 가장 낮은 만족도를 보였고, 개선 필요사항으로는 '대기 해소를 위한 아이돌봄사 양성 확대'가 4.2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정부는 앞으로 무엇을 바꾸겠다고 했나요?

성평등가족부는 돌봄이 필요한 가정이 적시에 한층 저렴한 비용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책개선을 추진하며, 서비스 비용부담 경감을 위한 세제혜택 지원 방안도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이돌봄사 처우개선을 위해 돌봄수당을 지속 인상한다고도 했습니다.

1차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 아이돌봄서비스 만족도 5점 만점에 3.9점…이용 의향 57.6% (성평등가족부, 2026-08-13)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