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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물가

추석 성수기까지 주요 농축수산물 최대 50% 할인 지원 — 폭염·가뭄 수급 안정 대책

정부는 2026년 8월 13일 추석 성수기까지 주요 농축수산물에 대해 최대 50% 할인을 지원하고, 수급 상황에 따라 배추·무 등 비축물량을 적기에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핵심 정보

발표일 2026년 8월 13일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할인 지원 추석 성수기까지 주요 농축수산물에 대해 최대 50% 할인 지원
비축물량 수급 상황에 따라 배추·무 등 비축물량을 적기에 공급
특별관리기간 8월 7일부터 폭염·가뭄 특별관리기간 운영, 생육·피해현황 상시 모니터링
생육 관리 지원 농작물 약제 22억 원어치 할인 공급, 냉방장비 및 취약농가 긴급 급수지원 지속
수산 분야 고수온 대응장비 보급 예산 역대 최대 94억 원 편성
문의 재정경제부 정책조정총괄과 044-215-4510

마지막 확인:

정부는 2026년 8월 13일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에서 폭염과 가뭄에 대비한 농축수산물 가격·수급 안정방안을 논의하고, 추석 성수기까지 주요 농축수산물에 대해 최대 50% 할인을 지원하기로 했다. 수급 상황에 따라 배추·무 등 비축물량을 적기에 공급하며, 8월 7일부터 운영 중인 폭염·가뭄 특별관리기간을 통해 생육·피해 현황을 상시 모니터링한다.

배경 — 왜 이 정책이 나왔나

이번 회의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 주재로 열렸으며 '중동전쟁 관련 대응상황 점검', '폭염·가뭄 등 대비 농축수산물 가격·수급 안정방안', '현장중심 기업투자·혁신 지원방안(1차)',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계획' 등을 다뤘다. 회의에서는 7월 취업자가 전년 대비 10만 8000명 늘어 4개월 만에 두 자릿수 증가를 기록했으나, 청년과 제조·건설업 등에서 고용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동전쟁 장기화와 폭염, 일부 지역의 가뭄이 겹치며 고용과 물가에 부담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점이 언급됐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농축수산물 할인은 언제까지 지원되나요?

추석 성수기까지 주요 농축수산물에 대해 최대 50% 할인이 지원됩니다.

배추·무 가격이 오르면 어떻게 되나요?

수급 상황에 따라 배추·무 등 비축물량을 적기에 공급할 계획입니다.

폭염·가뭄으로 인한 농가 지원은 무엇이 있나요?

8월 7일부터 폭염·가뭄 특별관리기간을 운영해 생육·피해 현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농작물 약제를 22억 원어치 할인 공급하고 냉방장비와 취약농가에 대한 긴급 급수지원을 지속합니다. 양식장 피해를 줄이기 위한 고수온 대응장비 보급 예산은 역대 최대인 94억 원이 편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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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0일부터 모집…10월 초 합격자 1만 명 선정 (재정경제부, 2026-08-13) www.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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