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2026년 하반기 업무추진방향 — 원스톱 청년 일자리 지원체계 구축
고용노동부가 2026년 8월 4일 하반기 업무추진방향을 보고하고, 청년 취업을 진입부터 근속까지 연결하는 '원스톱 청년 일자리 지원체계' 구축과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플랫폼 노동자 지원 확대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핵심 정보
| 발표 | 고용노동부 2026년 하반기 업무추진방향 보고 (2026년 8월 4일) |
|---|---|
| 청년 일자리 | '원스톱 청년 일자리 지원체계' 구축, K-유스개런티 신설(취업 경험 없어도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 |
| 일경험 규모 | 공공 전 부처 2만 명, 민간 4만 5000명 |
| 비정형 노동자 | (가칭)K-노동복지회의소 신설 — 특고·플랫폼 등 869만 명 대상 |
| 고용보험 확대 | 가입 예술인·노무제공자 95만 명 → 최대 160만 명 |
| 중장년 | 재취업지원서비스 의무사업장 1000명 → 내년 500명 → 2029년 300명 이상 사업장 |
| 임금체불 | 내년 1월부터 임금구분지급제를 민간 건설·조선업 분야까지 확대 |
| 폭염·질식 예방 | 지방정부와 24시간 전담관리체계 구축 |
| 상반기 지표 | 산재 사고사망자 253명(전년 대비 11.8% 감소), 임금체불액 9248억 원(전년 대비 10.7% 감소) |
마지막 확인:
고용노동부는 8월 4일 올해 하반기 업무추진방향을 보고했다.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부터 역량·경험 향상, 민간·공공일자리 확충, 근속여건 조성까지 연결되는 '원스톱 청년 일자리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K-유스개런티를 신설해 취업 경험이 없는 청년도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참여할 수 있게 하고, 공공(전 부처 2만 명)·민간(4만 5000명) 일경험과 대기업 주도 K-뉴딜 아카데미를 확대한다. (가칭)K-노동복지회의소를 신설해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플랫폼 등 869만 비정형 노동자의 일터·복지·성장·노후를 종합 지원하고, 고용보험에 가입한 예술인·노무제공자를 현재 95만 명에서 최대 160만 명까지 확대한다. 중장년 재취업지원서비스 의무사업장은 현재 1000명 사업장에서 내년 500명, 2029년 300명 이상 사업장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여름철 폭염과 맨홀 질식사고 예방을 위해 지방정부와 24시간 전담관리체계를 구축하고, 내년 1월부터 기존 공공 건설업에만 적용되던 임금구분지급제를 민간 건설·조선업 분야까지 확대한다. 올해 상반기 산업재해 사고사망자는 253명(전년 대비 11.8% 감소), 임금체불액은 9248억 원(전년 대비 10.7% 감소)으로 집계됐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청년 취업 지원은 무엇이 달라지나요?
노동시장 진입부터 역량·경험 향상, 민간·공공일자리 확충, 근속여건 조성까지 연결되는 '원스톱 청년 일자리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K-유스개런티를 신설해 취업 경험이 없는 청년도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참여할 수 있게 합니다.
플랫폼·특수형태근로 종사자는 어떤 지원을 받나요?
(가칭)K-노동복지회의소를 신설해 특고·플랫폼 등 869만 비정형 노동자의 일터·복지·성장·노후를 종합 지원하고, 고용보험 가입 예술인·노무제공자를 95만 명에서 최대 160만 명까지 확대합니다.
임금체불 대책은 무엇인가요?
내년 1월부터 기존 공공 건설업에만 적용되던 임금구분지급제를 민간 건설·조선업 분야까지 확대하고, 체불 반복 신고 사업장은 지속해서 전수조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