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안전 앱 'Emergency Ready' 다국어 22개 언어로 확대 — 체류 외국인 재난정보 접근성 강화
행정안전부가 6월 15일부터 재난안전 앱 'Emergency Ready'의 지원 언어를 3개에서 22개로 확대해, 국내 체류 외국인 약 287만 명 중 97%가 자신이 사용하는 언어로 재난문자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핵심 정보
| 확대 시행 | 2026년 6월 15일 |
|---|---|
| 지원 언어 | 기존 3개(영어·중국어·일본어) → 22개 |
| 대상 | 국내 체류 외국인 약 287만 명 중 97%가 사용 언어로 재난문자 수신 가능 |
| 제공 정보 | 재난문자,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 대피소 정보 |
| 그 외 경로 | 국민안전24 외국어 누리집에서도 22개 언어로 재난정보 제공 |
마지막 확인:
행정안전부가 국내 체류 외국인이 재난 발생 시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2026년 6월 15일부터 Emergency Ready 앱의 지원 언어를 기존 3개(영어·중국어·일본어)에서 22개로 확대했다. 이로써 국내 체류 외국인 약 287만 명 중 97%가 자신이 사용하는 언어로 재난문자를 받아볼 수 있게 됐다. 앱은 재난문자와 함께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대피소 정보를 제공하며, 국민안전24 외국어 누리집에서도 재난정보를 22개 언어로 제공한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몇 개 언어를 지원하나요?
2026년 6월 15일부터 기존 3개(영어·중국어·일본어)에서 22개 언어로 확대됐습니다.
어디에서 재난정보를 받을 수 있나요?
Emergency Ready 앱과 국민안전24 외국어 누리집에서 22개 언어로 재난문자·행동요령·대피소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