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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주거·부동산

정부, 2026~2027년 수도권 비아파트 매입임대 9만호(규제지역 6.6만호) 공급 방안 발표

정부가 2026~2027년 2년간 수도권에 비아파트 매입임대주택 9만호(서울·경기 규제지역 6.6만호)를 공급하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핵심 정보

공급 2026~2027년 수도권 비아파트(오피스텔·빌라 등) 매입임대 9만호
규제지역 집중 서울·경기 규제지역 6.6만호
신축약정매입 3.4만호 → 5.4만호 확대
규제 완화 부분매입 허용, 서울·경기 최소 매입 기준 19·50가구 → 10가구 이상

마지막 확인:

정부는 2026년 5월 22일 비아파트(오피스텔·빌라 등) 공급 위축을 배경으로 2026~2027년 2년간 수도권에 매입임대주택 9만호를 공급하고 이 중 6.6만호를 서울·경기 규제지역에 집중 공급한다고 밝혔다. 신축약정매입 물량을 기존 3.4만호에서 5.4만호로 확대하고, 건물 전체가 아닌 일부 가구만 매입하는 부분매입을 허용하며 서울·경기 규제지역 최소 매입 기준을 각각 19가구·50가구에서 10가구 이상으로 완화했다. 최근 3년(2023~2025) 비아파트 착공 물량이 지난 10년 평균 대비 20~30% 수준에 머문 점을 배경으로 제시했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매입임대주택을 얼마나 공급하나요?

2026~2027년 2년간 수도권에 9만호를 공급하며, 이 중 6.6만호를 서울·경기 규제지역에 집중 공급합니다.

어떤 규제가 완화되나요?

신축약정매입을 3.4만호에서 5.4만호로 확대하고, 부분매입을 허용하며 서울·경기 규제지역 최소 매입 기준을 각각 19가구·50가구에서 10가구 이상으로 완화했습니다.

1차 출처

파이낸셜뉴스 — '비아파트 공급 위축' 공공이 메운다…수도권 규제지역 6.6만가구 공급 www.fnnew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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