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호적에 성명 후리가나(읽는 법) 기재 제도 시행
원문은 일본 정부 발표(일본어)이며, 이 페이지는 한국어 요약입니다.
2025년 5월 26일부터 일본은 호적(戸籍)의 기재사항에 성명의 후리가나(읽는 법)를 새로 추가하는 개정 호적법을 시행했습니다.
핵심 정보
| 시행일 | 2025년 5월 26일 (레이와 7년) |
|---|---|
| 소관 부처 | 법무성(法務省) |
| 근거 | 개정 호적법 — 호적 기재사항에 성명의 후리가나 추가 |
| 통지 | 시행일(2025-05-26)부터 시구정촌이 기재 예정 후리가나를 순차 발송 |
| 신고(정정) | 통지된 후리가나가 틀린 경우 신고 필요, 맞으면 신고 불필요 |
| 무신고 시 | 2026년 5월 26일 이후 통지된 후리가나가 그대로 호적에 기재 |
| 신고 가능 기간 | 시행일(2025-05-26)로부터 1년 이내 |
| 수수료 | 무료 |
| 신고 방법 | 서면 또는 마이나포털(マイナポータル) |
마지막 확인:
일본은 호적법 개정으로 2025년 5월 26일(레이와 7년)부터 호적(戸籍) 기재사항에 성명의 후리가나(가나 표기 읽는 법)를 새로 추가했습니다. 시행일 이후 시구정촌에서 호적에 기재 예정인 후리가나 통지가 순차 발송되며, 내용이 맞으면 별도 신고 없이 2026년 5월 26일 이후 그대로 호적에 기재되고, 틀린 경우에만 신고하면 됩니다. 후리가나 신고에는 수수료가 없으며, 서면 또는 마이나포털로 할 수 있고, 신고 가능 기간은 시행일로부터 1년 이내입니다.
배경 — 왜 이 정책이 나왔나
성명의 후리가나가 호적상 하나로 특정되면 데이터베이스 검색 등 처리가 쉬워져 오류를 막을 수 있고, 주민표 사본·마이넘버카드에도 기재해 본인확인 자료로 쓸 수 있으며, 여러 후리가나를 사용해 타인을 사칭하고 각종 규제를 회피(潜脱)하는 것을 방지하려는 취지입니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국가 제도 기준의 정리입니다. 자치체(시구정촌)별 제도·운영은 다를 수 있으니 신청 전 공식 창구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언제부터 시행됐나요?
2025년 5월 26일(레이와 7년)부터 개정 호적법이 시행되어 호적 기재사항에 성명의 후리가나가 추가됐습니다.
통지가 오면 반드시 신고해야 하나요?
통지된 후리가나가 맞으면 신고할 필요가 없고 2026년 5월 26일 이후 그대로 호적에 기재됩니다. 틀린 경우에만 신고하면 됩니다.
신고에 수수료가 드나요?
후리가나 신고에는 수수료가 들지 않으며, 서면 또는 마이나포털로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