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백신, 2024년 10월부터 정기접종화 (예방접종법 B류·65세 이상 등, 가을·겨울 연 1회)
원문은 일본 정부 발표(일본어)이며, 이 페이지는 한국어 요약입니다.
일본은 2024년 10월 1일부터 코로나19 백신을 예방접종법상 정기접종(B류)으로 편입해, 65세 이상 등을 대상으로 가을·겨울에 연 1회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핵심 정보
| 시행일 | 2024년(레이와 6년) 10월 1일 (첫 실시기간 2024.10.1~2025.3.31) |
|---|---|
| 접종 구분 | 예방접종법상 정기접종 B류 (개인의 중증화 예방 목적) |
| 접종 대상 | 65세 이상, 그리고 60~64세 중 심장·신장·호흡기 기능 또는 HIV에 의한 면역 기능에 일정 장애가 있는 사람 |
| 접종 시기·횟수 | 매년 가을·겨울 연 1회 (초회·추가 구분 없이 1회 접종) |
| 실시 기간(성령) | 매년 10월 1일 ~ 이듬해 3월 31일 |
| 자기부담 | 각 지자체가 설정 (저소득자 제외) |
| 국가 지원 | 백신 확보 사업에 접종 1회당 8,300엔(세금 포함)을 지자체에 지원 (이행기 격변완화 조치) |
마지막 확인:
일본은 레이와 6년(2024)도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을 예방접종법상 정기접종(B류)으로 편입했다.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과 60~64세 중 심장·신장·호흡기 기능 또는 HIV에 의한 면역 기능에 일정 장애가 있는 사람이며, 가을·겨울에 연 1회(초회·추가 구분 없이 1회) 접종한다. 실시 기간은 성령으로 매년 10월 1일부터 이듬해 3월 31일까지로 정해졌고, 첫 실시는 2024년 10월 1일~2025년 3월 31일이다. 접종자의 자기부담액은 각 지자체가 설정하며(저소득자 제외), 국가는 정기접종 이행기의 완충 조치로 백신 확보 사업에 접종 1회당 8,300엔(세금 포함)을 지자체에 지원한다.
배경 — 왜 이 정책이 나왔나
그동안 코로나19 백신은 특례임시접종으로 국가가 백신 확보·배송을 담당하는 특별 공급 체제 아래 전 국민에게 실시돼 왔다. 레이와 6년도부터는 개인의 중증화 예방으로 중증자를 줄이는 것을 목적으로 정기접종(B류)으로 이행하며, 이행기의 안정 공급·조달 우려에 대한 완충 조치(격변완화 조치)로 지자체 백신 확보 사업에 국가 지원이 병행된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국가 제도 기준의 정리입니다. 자치체(시구정촌)별 제도·운영은 다를 수 있으니 신청 전 공식 창구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정기접종(B류) 대상은 누구인가요?
65세 이상, 그리고 60~64세 중 심장·신장·호흡기 기능 또는 HIV에 의한 면역 기능에 일정 장애가 있는 사람입니다. 대상 외 또는 정기접종 시기 외 접종은 임의접종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언제, 몇 번 접종하나요?
매년 가을·겨울에 연 1회입니다. 실시 기간은 성령으로 매년 10월 1일부터 이듬해 3월 31일까지로 정해져 있으며, 첫 실시는 2024년 10월 1일~2025년 3월 31일입니다. 초회·추가 구분 없이 1회 접종입니다.
비용은 얼마인가요?
접종자의 자기부담액은 각 지자체가 설정합니다(저소득자 제외). 국가는 이행기 완충 조치로 백신 확보 사업에 접종 1회당 8,300엔(세금 포함)을 지자체에 지원합니다. 실제 본인 부담액은 거주 지자체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