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플랫35 자녀양육플러스' 개시 — 2024년 2월 13일 자금수취분부터 자녀 수 등에 따라 금리 인하
원문은 일본 정부 발표(일본어)이며, 이 페이지는 한국어 요약입니다.
주택금융지원기구가 '플랫35 자녀양육플러스'를 2024년(레이와 6년) 2월 13일 자금수취분부터 적용 개시해, 자녀양육세대·젊은 부부세대는 자녀 수 등에 따라 전기간 고정금리 주택론 플랫35의 금리를 인하받을 수 있다.
핵심 정보
| 제도명 | 【フラット35】子育てプラス (플랫35 자녀양육플러스) |
|---|---|
| 실시 주체 | 독립행정법인 주택금융지원기구(住宅金融支援機構) |
| 적용 개시 | 레이와 6년(2024년) 2월 13일 자금수취분부터 |
| 대상 ① 자녀양육세대 | 신청 시 자녀가 있고, 신청연도 4월 1일 기준 해당 자녀가 18세 미만인 세대 |
| 대상 ② 젊은 부부세대 | 신청 시 부부이고, 신청연도 4월 1일 기준 부부 중 한 명이 40세 미만인 세대 |
| 금리 인하폭 | 종래 최대 연 ▲0.5%에서 최대 연 ▲1%로 확충 |
| 이용 예(당초 5년간) | 젊은 부부 또는 자녀 1인 ▲0.25% / 자녀 2인 ▲0.5% / 자녀 3인 ▲0.75% / 자녀 4인 ▲1.0% |
| 병용 | 플랫35S 등 다른 금리인하 메뉴와 병용 가능 |
마지막 확인:
독립행정법인 주택금융지원기구(住宅金融支援機構)가 최장 35년 전기간 고정금리 주택론 '플랫35(フラット35)'에서, 자녀 수에 따라 금리를 인하하는 '플랫35 자녀양육플러스(【フラット35】子育てプラス)'의 적용을 레이와 6년(2024년) 2월 13일 자금수취분부터 개시했다. 자녀양육세대 또는 젊은 부부세대를 대상으로 전국 일률로 자녀 수 등에 따라 금리를 인하하며, 플랫35S 등 다른 금리인하 메뉴와 병용할 수 있다. 금리 인하폭은 종래 최대 연 ▲0.5%에서 최대 연 ▲1%로 확충됐다.
배경 — 왜 이 정책이 나왔나
레이와 5년도(2023년도) 보정예산 성립을 받아 자녀 수에 따라 금리를 인하하는 제도의 적용 개시가 결정됐다. 기구는 플랫35 제공 등을 통해 성에너지 성능 등 일정 기준을 충족한 질 높은 주택 보급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자녀양육세대를 비롯한 폭넓은 세대의 안심하고 쾌적한 주생활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국가 제도 기준의 정리입니다. 자치체(시구정촌)별 제도·운영은 다를 수 있으니 신청 전 공식 창구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언제부터 적용되나요?
레이와 6년(2024년) 2월 13일 자금수취분부터 적용됩니다.
누가 대상인가요?
자녀양육세대(신청 시 자녀가 있고 신청연도 4월 1일 기준 해당 자녀가 18세 미만) 또는 젊은 부부세대(신청 시 부부이며 신청연도 4월 1일 기준 부부 중 한 명이 40세 미만)가 대상입니다.
금리는 얼마나 인하되나요?
자녀 수 등에 따라 인하됩니다. 이용 예로 젊은 부부 또는 자녀 1인 세대는 당초 5년간 ▲0.25%, 자녀 2인 ▲0.5%, 자녀 3인 ▲0.75%, 자녀 4인 ▲1.0%입니다. 인하폭 상한은 종래 최대 연 ▲0.5%에서 최대 연 ▲1%로 확충됐고, 플랫35S 등 다른 금리인하 메뉴와 병용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조건은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