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자처방전 — 2023년 1월 26일 전자처방전관리서비스 운용 개시, 복수 의료기관·약국의 처방·조제 정보 참조와 중복투약 등 체크
원문은 일본 정부 발표(일본어)이며, 이 페이지는 한국어 요약입니다.
일본 전자처방전관리서비스는 2023년(令和5년) 1월 26일부터 운용이 시작됐고, 복수 의료기관·약국에서 최근 처방·조제된 정보를 참조해 중복투약 등 체크를 할 수 있다. 이용하려면 조제받을 약국이 대응하는지 확인한 뒤 의료기관의 顔認証付きカードリーダー에서 전자처방전을 선택한다.
핵심 정보
| 운용 개시일 | 令和5년(2023년) 1월 26일부터 전자처방전관리서비스의 운용 개시. 후생노동성 자료 「電子処方箋の進捗状況について」(令和6년 2월 9일)에 「令和5年1月26日から電子処方箋管理サービスの運用開始」로 기재돼 있다. |
|---|---|
| 무엇을 할 수 있게 되나 | 전자적으로 처방전을 운용하는 구조인 동시에, 복수의 의료기관이나 약국에서 최근 처방·조제된 정보를 참조하고 이를 활용한 중복투약 등 체크를 할 수 있게 된다. |
| 이용 방법 | 조제를 받을 약국이 전자처방전에 대응하고 있는지 확인한 뒤, 의료기관에서 顔認証付きカードリーダー로 전자처방전을 선택한다. 약국에서는 顔認証付きカードリーダー로 처방전의 형태를 선택할 수 없다. 자격확인서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접수 시 구두로 전자처방전을 희망한다고 전하면 이용할 수 있다. |
| 유효기간 (원칙과 예외) | 원칙 — 종이 처방전과 마찬가지로 교부일을 포함해 4일 이내. 예외 — 장기 여행 등 특수한 사정이 있어 의사·치과의사가 처방전에 별도의 사용기간을 기재한 경우에는 그날까지 유효하다. |
| 의료비 (원칙과 예외) | 원칙 — 전자처방전을 선택하는 것만으로는 의료비가 달라지지 않는다. 예외 — 다른 곳에서 같은 효과의 약이 나와 있지 않은지 확인할 수 있게 되어, 확인 결과 처방하는 약의 양이 줄면 의료비가 싸지는 경우는 있다. |
| 약국 대기시간 (원칙과 예외) | 원칙 — 자동으로 짧아지지는 않는다. 약국에 가서 접수 수속을 해야 하므로 일정한 대기시간이 발생한다. 어느 약국에서 약을 받을지 알 수 없어 접수 수속 전에 약국이 전자처방전을 받거나 먼저 조제할 수는 없다. 예외 — 방문 전에 인환번호 등의 정보를 전화·앱·팩스 등으로 전하면 먼저 조제가 이뤄져 대기시간이 짧아지는 약국도 있다. |
| 처방내용 控え(사본)를 왜 종이로 받나 | 그 처방전으로 어떤 약이 나오는지와 약국에서 약을 받는 데 필요한 인환번호는 마이나포털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나, 아직 열람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어 당분간은 처방 내용을 인쇄한 控え를 교부한다. 약을 받은 뒤에는 폐기해도 되며, 한 번 약을 받은 뒤 재이용할 수는 없다. |
마지막 확인:
일본에서는 令和5년(2023년) 1월 26일부터 전자처방전관리서비스의 운용이 시작됐다. 전자처방전은 지금까지 종이로 발행하던 처방전을 전자화한 것으로, 복수의 의료기관이나 약국에서 최근 처방·조제된 정보를 참조하고 이를 활용한 중복투약 등 체크를 할 수 있게 되는 구조다. 이용하려면 조제를 받을 약국이 전자처방전에 대응하고 있는지 확인한 뒤, 의료기관에서 마이나번호카드로 접수하는 기계(顔認証付きカードリーダー)로 전자처방전을 선택한다. 약국에서는 이 카드리더로 처방전의 형태를 선택할 수 없다. 자격확인서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접수 시 구두로 전자처방전을 희망한다고 전하면 이용할 수 있다. 유효기간은 종이 처방전과 마찬가지로 교부일을 포함해 4일 이내이며, 장기 여행 등 특수한 사정이 있어 의사·치과의사가 처방전에 별도의 사용기간을 기재한 경우에는 그날까지 유효하다. 후생노동성 안내는 전자처방전을 선택하는 것만으로 의료비가 달라지지는 않지만, 같은 효과의 약이 이미 나와 있는지 확인할 수 있게 되어 그 결과 처방하는 약의 양이 줄면 의료비가 싸지는 경우는 있다고 적고 있다. 마찬가지로 약국 대기시간도 자동으로 짧아지지는 않으며 약국에 가서 접수 수속을 해야 하지만, 방문 전에 인환번호(引換番号) 등의 정보를 전화·앱·팩스 등으로 전하면 먼저 조제가 이뤄져 대기시간이 짧아지는 약국도 있다고 안내한다. 처방한 약과 인환번호는 마이나포털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나 아직 열람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어, 당분간은 처방 내용을 인쇄한 控え(처방내용 사본)를 함께 교부한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국가 제도 기준의 정리입니다. 자치체(시구정촌)별 제도·운영은 다를 수 있으니 신청 전 공식 창구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전자처방전을 고르면 약국에 가기 전에 약이 준비되나요?
아닙니다. 출처는 약국에 가서 접수를 해야 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환자가 어느 약국에서 약을 받을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접수 수속을 하기 전에 약국이 전자처방전을 받을 수 없고 먼저 조제할 수도 없습니다. 다만 방문 전에 인환번호 등의 정보를 전화·앱·팩스 등으로 조제를 받을 약국에 전하면 먼저 조제가 이뤄져 대기시간이 짧아지는 약국도 있다고 안내합니다.
처방내용 控え(사본)를 잃어버리면 어떻게 하나요?
출처에 따르면 약국에서도 마이나 보험증으로 접수하는 경우에는 控え를 잃어버려도 약국에서 조제를 받을 처방전을 선택하면 조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약국 방문 전에 인환번호를 전하거나 자격확인서로 접수하는 경우에는, 처방전을 발행한 의료기관에 인환번호를 확인하거나 마이나포털에서 인환번호를 확인해 약국에 전하면 控え가 없어도 조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