핼러윈 인파 안전관리 — 위기경보 '주의' 발령, 이태원·홍대 등 12개 지역에 10월 30일~11월 1일 현장상황관리관 파견
행정안전부는 핼러윈을 앞두고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하고 전국 28개 지역을 집중 관리하며, 이태원·홍대 등 12개 지역에는 10월 30일~11월 1일 현장상황관리관을 파견합니다.
핵심 정보
| 위기경보 | '주의' 단계 발령, 기관별 비상대응체계 강화 |
|---|---|
| 집중 관리 |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전국 28개 지역 |
| 사전점검반 파견(12곳) | 서울 이태원·홍대·성수동·건대·강남역·압구정·명동·익선동, 광주전남 첨단지구, 부산 서면, 대구 동성로, 대전 둔산동 |
| 현장상황관리관 | 10월 30일~11월 1일, 12개 지역에 행정안전부 과장급 파견 |
| 행동요령 | 혼잡 시간대 방문 자제, 출입구·대피로 사전 확인, 오른쪽 이동, 압박 느끼면 즉시 이탈, 위험 시 112·119 신고 |
| 문의 | 행정안전부 사회재난대응총괄과 044-205-5269, 재난안전점검과 044-205-4248 |
마지막 확인:
행정안전부가 20일 '핼러윈 다중운집인파 안전관리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위기경보 '주의' 단계 발령과 기관별 비상대응체계 강화를 밝혔다. 정부는 핼러윈을 앞두고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전국 28개 지역을 집중 관리한다. 대규모 인파가 예상되는 서울 이태원·홍대·성수동·건대·강남역·압구정·명동·익선동, 광주전남 첨단지구, 부산 서면, 대구 동성로, 대전 둔산동 등 12개 지역에는 사전점검반을 파견해 안전요원 배치와 출입구·계단·골목 등 병목구간 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는 이 12개 지역에 행정안전부 과장급 현장상황관리관을 파견해 인파가 안전하게 해산할 때까지 지방정부·경찰·소방과 함께 현장을 관리한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핼러윈 때 인파가 몰린 곳에서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나요?
혼잡이 예상되는 시간대에는 방문을 자제하고, 방문할 경우 출입구와 대피로를 미리 확인합니다. 좁은 골목·경사로·계단에서는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안전요원 안내에 따라 오른쪽으로 이동하며, 갑자기 멈추거나 다른 사람을 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압박이 느껴지면 즉시 혼잡지역을 벗어나고 위험 상황은 112나 119에 신고합니다.
어느 지역에 현장 관리 인력이 파견되나요?
서울 이태원·홍대·성수동·건대·강남역·압구정·명동·익선동, 광주전남 첨단지구, 부산 서면, 대구 동성로, 대전 둔산동 등 12개 지역에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행정안전부 과장급 현장상황관리관이 파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