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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주거·부동산

서울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지구 지정·고시 — 총 2150호 공급, 2029년 착공·2032년 입주 목표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일원이 공공주택지구로 지정·고시돼 공공임대 1000호와 분양 1150호 등 총 2150호가 공급되며, 2029년 착공·2032년 입주가 목표입니다.

핵심 정보

위치·면적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일원 4만 7573.9㎡
공급 물량 공공임대 1000호 + 분양 1150호 = 총 2150호
일정(목표) 2029년 착공, 2032년 준공·입주
쪽방 거주민 전용 21㎡ 이상 공공임대 우선 공급, 공사 중 임시 거주시설
문의 국토교통부 도심주택정책과(044-201-4388)

마지막 확인:

국토교통부가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일원 4만 7573.9㎡를 공공주택지구로 지정·고시하고 공공임대주택 1000호와 분양주택 1150호 등 총 2150호를 공급한다. 지구계획 수립과 보상·이주 등 후속 절차를 거쳐 2029년 착공, 2032년 준공·입주를 목표로 한다. 기존 쪽방 거주민에게는 취사 시설과 욕실·화장실, 냉난방 시설이 세대별로 갖춰진 전용면적 21㎡ 이상 공공임대주택이 우선 공급될 예정이며, 공사 기간 중에는 임시 거주시설을 마련한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존 쪽방 거주민은 어떤 주택을 받나요?

취사 시설과 욕실·화장실 및 냉난방 시설이 세대별로 갖춰진 전용면적 21㎡ 이상의 공공임대주택이 우선 공급될 예정이며, 공사 기간 중에는 임시 거주시설이 마련됩니다.

토지 등 소유자 보상과 관련해 바뀌는 점이 있나요?

현물보상 분양권만 1개 보유한 1세대가 이를 양도할 경우 장기거주특별공제 등이 적용되도록 개선하고, 현물보상 지위를 1회에 한해 승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분담금 납부 여력이 부족한 주민을 위해 이익공유형 주택을 현물보상으로 제공받는 방안도 도입될 예정입니다.

1차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 서울역 앞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지구 지정…2150호 공급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