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라인으로
발표 물가

2026년산 쌀 6만 6000톤 초과 생산 전망 — 공공비축미 40만 톤 매입, 중간 정산금 벼 40㎏당 6만 원

정부는 2026년산 쌀이 약 6만 6000톤 초과 생산될 것으로 보고, 대여곡 반납으로 초과물량을 격리하고 10~12월 공공비축미 40만 톤을 매입합니다.

핵심 정보

생산 전망 약 346만 톤, 수요 대비 약 6만 6000톤 초과(총생산량의 1.9%)
초과물량 격리 정부양곡 대여곡 잔여물량 약 12만 톤 반납(물량·시기는 최종 생산량 등 고려해 검토)
공공비축미 매입 시작 수확기 10~12월 2026년산 쌀 40만 톤 매입, 중간 정산금 벼 40㎏당 4만 원 → 6만 원
매입자금 총 3조 9000억 원(정부 1조 4000억 원, 농협 2조 5000억 원)
유통질서 가공용 쌀 시중 유통, 신·구곡 혼합 등 점검

마지막 확인:

농림축산식품부는 양곡수급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산 쌀 수급안정대책'을 마련했다. 2026년산 쌀 예상 생산량은 약 346만 톤으로, 수요량보다 약 6만 6000톤(총생산량의 1.9%) 초과 생산될 것으로 전망됐다. 정부는 2026년산으로 돌려받을 정부양곡 대여곡 잔여물량 약 12만 톤 반납을 통해 초과물량을 최대한 시장에서 격리하고, 수확기인 10~12월 2026년산 쌀 40만 톤을 공공비축미로 매입한다. 공공비축미 중간 정산금은 벼 40㎏당 4만 원에서 6만 원으로 인상하며, 정부와 농협은 벼 매입자금 총 3조 9000억 원을 지원한다. 가공용 쌀의 시중 유통과 신·구곡 혼합 등 유통질서도 점검한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6년산 쌀은 얼마나 남을 것으로 보나요?

2026년산 쌀 예상 생산량은 약 346만 톤으로, 수요량 전망을 반영한 초과 생산량은 약 6만 6000톤(총생산량의 1.9%)입니다.

공공비축미 중간 정산금은 얼마인가요?

공공비축미 중간 정산금은 벼 40㎏당 4만 원에서 6만 원으로 2만 원 인상됩니다.

1차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 2026년산 쌀 수급안정대책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