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예방접종 필수예방접종으로 전환 — 2026년 10월 12일부터 70세 이상 시작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임시예방접종에서 필수예방접종으로 전환됩니다. 2026년 10월 12일부터 70세 이상을 시작으로 65세 이상이 연령대별로 순차 접종하며, 12세 이상 면역저하자와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도 같은 날부터 접종을 시작합니다.
핵심 정보
| 전환 내용 | 임시예방접종 → 필수예방접종 (2026년 9월 17일 시행계획 발표) |
|---|---|
| 접종 시작 | 2026년 10월 12일 — 70세 이상을 시작으로 65세 이상 연령대별 순차 |
| 대상 |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
| 백신·횟수 | XFG 백신 484만 회분 — 연 1회 접종(면역저하자는 2회) |
| 동시 접종 | 65세 이상은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접종 대상에 모두 해당 — 질병관리청은 한 기관 방문으로 동시 접종받을 것을 권고 |
| 조혈모세포 이식환자 | 이식일로부터 3~6개월 후 최장 3년까지 기초접종(1·2차 4~8주, 2·3차 8~12주 간격 3회)과 추가접종(6개월 간격 매년 2회) 지원 |
| 고령층 위험 | 전체 코로나19 입원환자 중 65세 이상 비율 63% |
| 접종 장소 |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 또는 보건소 — 예방접종도우미 nip.kdca.go.kr 에서 확인 |
마지막 확인:
질병관리청은 2026년 9월 17일 그동안 임시예방접종으로 운영하던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필수예방접종으로 전환하고 2026-2027절기 코로나19 국가예방접종 시행계획을 발표했습니다. 2026년 10월 12일부터 70세 이상을 시작으로 65세 이상 연령대별 순차 접종을 시작하며, 12세 이상 면역저하자와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도 같은 날부터 접종을 시작합니다. 이번 접종에는 XFG 백신 484만 회분을 활용하며 1회 접종(면역저하자 2회)으로 완료합니다. 전환은 코로나19 발생 동향과 세계보건기구 권고사항, 주요 국가의 정책 방향을 검토하고 전문가 자문회의와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됐습니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엇이 달라지나요?
질병관리청은 통상 팬데믹과 같은 감염병 유행 상황에서 시행하는 임시예방접종 방식이 아니라 필수예방접종 방식으로 전환해 관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인플루엔자와 함께 맞아도 되나요?
질병관리청은 65세 이상 어르신이 두 접종 대상에 모두 해당하므로 접종 기관 한 번 방문으로 동시 접종받을 것을 권고했습니다.
12세 미만 면역저하자는 어떻게 하나요?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12세 미만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은 이전 접종력에 따라 1회 또는 2회 기초접종이 필요하므로 의료진과 상담한 뒤 접종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