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도약기금, 취약계층 장기 연체채권 4차 소각 — 18만 3000명분
새도약기금이 10월 2일 장기 연체채권 18만 3000명분(1조 6000억 원)을 소각했고, 대상자에게는 10월 중순부터 문자로 안내합니다.
핵심 정보
| 4차 소각 규모 | 18만 3000명분 1조 6000억 원 |
|---|---|
| 누적 매입(1~6차) | 95만 7000명분 11조 7000억 원 |
| 안내 방법 | 10월 중순부터 문자(SMS), 홈페이지·고객센터 1660-0705·상담센터 12개소 |
| 후속 계획 | 매 분기 소각 지속, 4분기 중 추가 소각 계획 |
마지막 확인:
새도약기금은 2일 사회 취약계층 장기 연체채권 4차 소각을 실시했다. 1~6차 매입으로 확보한 95만 7000명분 11조 7000억 원 중 18만 3000명분 1조 6000억 원이 소각됐다. 대상자에게는 10월 중순부터 문자(SMS)로 안내할 예정이며 새도약기금 홈페이지, 고객센터(1660-0705), 전국 12개 상담센터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채무 면제를 받은 채무자는 통장 압류 등 법적 조치 해제와 비용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소각 대상인지 어디서 확인하나요?
새도약기금 홈페이지(https://www.newleap.or.kr/)와 고객센터(1660-0705), 전국 12개 상담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채무 면제를 받으면 어떤 지원이 있나요?
통장 압류 등 법적 조치 해제와 비용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