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라인으로
시행 청년·취약·소상공인

2026년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 2만 4145명 선정 — 월 10만 원 저축 시 정부 30만 원 적립

2026년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로 청년 2만 4145명이 선정됐으며, 선정 안내를 받은 청년은 하나은행 지점이나 원큐앱에서 통장을 개설해 매월 10만~50만 원을 저축하면 됩니다.

핵심 정보

선정 인원 2026년 가입자 2만 4145명
대상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일하는 청년
지원 매월 10만 원 저축 시 정부 30만 원 적립 — 3년 만기 시 본인 저축액 포함 1440만 원 + 최대 연 5% 이자
통장 개설 하나은행 지점 방문 또는 하나은행 원큐앱, 매월 10만~50만 원 저축
만기 요건 근로활동 지속, 본인 저축금 최소 24개월 이상 납입, 자립역량교육 10시간 이수, 자금활용계획서 제출
적립 중지 실직 등 사유 시 최대 12개월(올해부터 6개월에서 확대), 군 입대·임신·출산·육아 휴직·퇴사 시 특별적립 중지 최대 2년
문의 자산형성지원콜센터(1522-3690), 자산형성포털(hope.welfareinfo.or.kr),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마지막 확인:

보건복지부는 2026년 9월 29일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 요건 심사를 거쳐 올해 가입자로 청년 2만 4145명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일하는 청년이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30만 원을 적립하는 사업으로, 3년 만기 때 본인 저축액을 포함한 1440만 원과 최대 연 5%의 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선정 안내를 받은 청년은 하나은행 지점이나 하나은행 원큐앱에서 통장을 개설하고 매월 10만 원에서 50만 원까지 저축하면 됩니다. 만기 지급금을 받으려면 근로활동을 지속하고 본인 저축금을 최소 24개월 이상 납입하며, 자립역량교육 10시간 이수와 자금활용계획서 제출이 필요합니다. 적립 중지 가능 기간은 올해부터 최대 6개월에서 12개월로 확대됐습니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청년내일저축계좌에 선정되면 무엇을 해야 하나요?

선정 안내를 받은 청년은 가까운 하나은행 지점을 방문하거나 하나은행 원큐앱에서 통장을 개설하고, 매월 10만 원에서 50만 원까지 저축하면 됩니다.

저축을 잠시 못 하게 되면 어떻게 하나요?

실직 등으로 저축금을 납부하기 어려운 경우 적립 중지를 신청할 수 있으며, 가능 기간은 올해부터 최대 12개월로 확대됐습니다. 군 입대나 임신·출산·육아로 휴직하거나 퇴사한 경우에는 특별적립 중지를 신청해 최대 2년간 납입을 일시 정지하고 만기도 연장할 수 있습니다.

2027년 가입 일정은 언제 나오나요?

2027년 가입 일정과 선정 규모는 내년 1분기에 확정해 공지할 예정입니다.

1차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 저소득 청년 자립 지원…올해 '청년내일저축계좌' 2만 4145명 선정 (보건복지부, 2026-09-29)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