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라인으로
발표 민생지원금

모두의카드 '출퇴근 시차시간 인센티브' 2026년 말까지 연장 — 시차시간 이용 시 최대 83.3% 환급

모두의카드 '출퇴근 시차시간 인센티브'는 2026년 말까지 연장 운영되며, 출퇴근 혼잡시간 전후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정률형 환급률에 30%p가 추가돼 최대 83.3%까지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핵심 정보

연장 출퇴근 시차시간 인센티브 2026년 말까지 연장 운영, 2027년 정부 예산안에 관련 예산 반영
혜택 내용 추경으로 정액형 환급 기준금액 50% 인하, 출퇴근 혼잡시간 전후 이용 시 정률형 환급률(20~53.3%)에 30%p 추가
환급 수준 대중교통 이용금액의 약 60% 환급, 시차시간 이용 시 최대 83.3%
1인당 월평균 환급액 시행 전 2만 700원 → 시행 후 4만 1300원
월평균 환급자 283만 명 → 346만 명(63만 명 증가)
안내 모두의카드 홈페이지·앱, 카드사 알림 / 문의: 대광위 광역교통경제과(044-201-5084)

마지막 확인: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2026년 9월 28일, 출퇴근 혼잡 시간대를 피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교통비를 추가 환급하는 모두의카드 '출퇴근 시차시간 인센티브'가 2026년 말까지 연장 운영된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2027년에도 이 혜택을 지원하기 위해 2027년 정부 예산안에 관련 예산을 반영했습니다. 2026년 추가경정예산으로 모두의카드 정액형 환급 기준금액이 50% 인하되고, 출퇴근 혼잡시간 전후 대중교통 이용 시 정률형 환급률(20~53.3%)에 30%p가 추가돼 왔습니다. 이에 따라 이용자는 대중교통 이용금액의 약 60%를, 시차시간 이용 시 최대 83.3%를 환급받았으며, 1인당 월평균 환급액은 시행 전 2만 700원에서 4만 1300원으로 늘었습니다. 대광위와 한국교통안전공단, 주관 카드사는 모두의카드 홈페이지·앱, 카드사 알림 등으로 변경 내용을 안내할 계획입니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모두의카드 시차시간 인센티브는 언제까지인가요?

2026년 말까지 연장 운영됩니다. 정부는 2027년에도 이 혜택을 지원하기 위해 2027년 정부 예산안에 관련 예산을 반영했습니다.

시차시간에 이용하면 얼마나 환급받나요?

출퇴근 혼잡시간 전후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정률형 환급률 20~53.3%에 30%p가 추가돼, 최대 83.3%까지 환급받았습니다.

1차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 모두의카드 '출퇴근 시차시간 환급' 12월까지 연장…내년 예산 반영 (국토교통부, 2026-09-28)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