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기본소득 지역 '찾아가는 식품 서비스' 경북 영양군에서 첫 운영
경북 영양군에서 9월 28일부터 이동장터 차량이 주 5회 마을을 찾아가며, 주민은 지역화폐로 식료품·생활필수품을 살 수 있습니다.
핵심 정보
| 시작일 | 2026년 9월 28일 (경북 영양군) |
|---|---|
| 운영 방식 | 이동장터 차량 주 5회, 하루 한 개 면 방문 |
| 결제 | 지역화폐로 식료품·생활필수품 구매 |
| 확대 계획 | 순창군 등 9개 군에서 추진 예정 (6개 군은 4분기 중 제공 목표) |
| 문의 |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사회서비스과 044-201-1576 |
마지막 확인: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어촌상생협력기금으로 지원하는 '찾아가는 식품 서비스'가 경북 영양군에서 9월 28일부터 처음 운영된다고 밝혔다. 이동장터 차량이 주 5회, 하루 한 개 면의 마을회관 등을 찾아가고 주민은 지역화폐로 식료품과 생활필수품을 구매할 수 있다. 현장에서 구하기 어려운 물품은 주문·배송 서비스로 살 수 있다. 순창군 등 9개 군에서도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현장에서 구하기 어려운 물품은 어떻게 사나요?
주문·배송 서비스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다른 지역에서도 하나요?
영양군 외에 순창군 등 9개 군에서도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며, 이 가운데 6개 군은 4분기 중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나머지 3개 군에는 10월 중 기금이 교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