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화학제품 2213개 안전성 조사 — 해외직구 189개 부적합(21%), 판매 차단·통관 보류 요청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생활화학제품 2213개를 조사한 결과 국내유통 31개와 해외직구 189개가 안전기준을 위반하거나 부적합해 판매가 차단됐으며, 해당 제품 목록은 초록누리(ecolife.mcee.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핵심 정보
| 조사 규모 | 국내유통·해외직구 생활화학제품 2213개 — 220개 위반·부적합 |
|---|---|
| 국내 유통제품 | 1313개 중 31개 위반(위반율 2.4%) — 2024년 3.2%, 2025년 3.7% |
| 해외직구 제품 | 900개 중 189개 부적합(부적합률 21%) |
| 해외직구 부적합 주요 유형 | 방향·탈취 제품 75개, 염색·코팅 등 표면 제품 69개, 접착 제품 30개 (부적합제품의 92.1%) |
| 조치 | 국내: 판매 차단 후 제조·수입금지·회수명령 등 행정처분 완료 / 해외직구: 판매처 차단 요청·관세청 통관 보류 요청 |
| 확인처 | 화학제품안전포털 초록누리(ecolife.mcee.go.kr) — 제품명·사진·판매처·URL·위반 내용 |
| 문의 | 기후에너지환경부 화학제품관리과 044-201-6809,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생활화학제품안전센터 02-2284-1891 |
마지막 확인: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9월 23일, 국내유통과 해외직구 생활화학제품 2213개를 조사한 결과 220개 제품이 안전기준을 위반했거나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유통제품은 1313개 중 31개가 위반(위반율 2.4%)했고, 해외직구 제품은 900개 중 189개가 부적합(부적합률 21%)했습니다. 국내 위반제품은 판매·사용중지 권고와 온라인 판매 차단 요청 뒤 제조·수입금지, 회수명령 등 행정처분을 모두 완료했고, 해외직구 부적합제품은 해외 온라인 판매처 차단 요청과 관세청 통관 보류 요청으로 국내 반입 차단을 추진했습니다. 제품명·사진·판매처 등 상세정보는 화학제품안전포털 '초록누리(ecolife.mcee.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해외직구 제품에서 부적합이 많았나요?
인센스, 아로마·향 오일, 실내·차량용 방향제, 탈취제 등 향을 내거나 냄새를 없애는 제품이 75개, 자동차 보수용 페인트펜, 가죽·신발 염색제, 방수·김서림 방지제, 광택제 등 색을 입히거나 표면을 보호하는 제품이 69개, 네일·속눈썹 접착제, 공예·주얼리·신발용 접착제 등 접착 제품이 30개였습니다.
내가 산 제품이 부적합 제품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위반·부적합 제품의 제품명, 제품사진, 판매처, 조사 당시 판매 인터넷 주소(URL)와 위반·부적합 내용은 화학제품안전포털 '초록누리(ecolife.mcee.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외직구 제품은 왜 따로 조사하나요?
해외직구 생활화학제품은 국내 유통제품에 적용하는 안전기준 확인·신고 대상이 아니어서 소비자가 구매 전에 안전성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이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해부터 해외직구 제품 안전성 조사 물량을 연간 2000개 이상으로 확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