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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 에너지·요금

유류세 인하 11월 말까지 2개월 추가 연장 — 추석 연휴 고속도로 주유소 리터당 100원 인하

유류세 인하 조치는 2026년 11월 말까지 2개월 추가 연장됩니다. 휘발유는 15%, 경유·부탄은 25%의 인하폭이 유지되고, 추석연휴(9월 24~27일) 전국 고속도로 주유소 유류 가격은 9월 17일 대비 리터당 100원 내려갑니다.

핵심 정보

연장 기간 9월 말 종료 예정이던 유류세 인하 조치를 2026년 11월 말까지 2개월 추가 연장
인하폭 휘발유 15% 인하 지속 / 경유·부탄 현행대로 25% 유지
고속도로 주유소 추석연휴 2026년 9월 24~27일, 한국도로공사 관리 전국 고속도로 주유소 유류 가격을 9월 17일 대비 리터당 100원 인하
전기차 충전 추석기간 중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공급이 풍부한 낮 시간대 충전요금 할인 계획
10차 석유 최고가격 2026년 9월 19일 0시부터 4주간 적용 — 9차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리터당 휘발유 1784원·경유 1773원·등유 1380원)
결정 경위 2026년 9월 18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 주재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문의 재정경제부 정책조정총괄과 044-215-4510, 산업통상부 석유산업과 044-203-5215

마지막 확인:

정부는 2026년 9월 18일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9월 말 종료 예정이던 유류세 인하 조치를 11월 말까지 2개월 추가 연장하기로 했다. 휘발유는 15% 인하를 지속하고, 경유와 부탄은 현행대로 25%의 인하폭을 유지한다. 추석연휴 기간인 9월 24~27일에는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전국 고속도로 주유소 유류 가격을 9월 17일 대비 리터당 100원 인하한다. 추석기간 중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공급이 풍부한 낮 시간대에는 전기차 충전요금도 할인할 계획이다. 산업통상부는 9월 19일 0시부터 4주간 적용될 10차 석유 최고가격을 9차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한다고 발표했으며, 리터당 휘발유 1784원, 경유 1773원, 등유 1380원이다.

배경 — 왜 이 정책이 나왔나

정부는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국민 유류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최근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는 등 중동상황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다시 확대되고 있다"며 "정부는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비상대응 체계를 지속 유지하며 에너지 수급·가격의 안정적 관리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유류세 인하는 언제까지인가요?

2026년 11월 말까지입니다. 9월 말 종료 예정이던 조치가 2개월 추가 연장됐습니다.

경유와 부탄의 인하폭도 휘발유와 같나요?

휘발유는 15% 인하가 지속되고, 산업·물류 등에 필수적인 경유와 소형트럭 등 서민 연료로 활용되는 부탄은 현행대로 25%의 더 높은 인하폭이 유지됩니다.

고속도로 주유소 100원 인하는 언제 적용되나요?

추석연휴 기간인 2026년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전국 고속도로 주유소에서 9월 17일 대비 리터당 100원 인하된 가격이 적용됩니다.

관련 도구

🛠 유류세 인하 절감 계산기 도구 열기 →

1차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유류세 인하 11월 말까지 연장…추석 고속도로 주유소 리터당 100원↓ www.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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