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경영위기 극복 종합상담회 — 8월 28일 대전·세종 시작, 10월 말까지 전국 14개 지역 무료 개최
중소벤처기업부가 8월 28일 대전·세종을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전국 14개 지역에서 소상공인 대상 무료 '경영위기 극복 종합상담회'를 열어 정책자금·채무조정·사업정리·재기 지원을 한자리에서 상담합니다.
핵심 정보
| 기간 | 2026년 8월 28일 대전·세종 시작 ~ 10월 말까지 순차 개최 |
|---|---|
| 대상·비용 | 해당 지역에 소재한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무료 참여 |
| 상담 분야 | 정책자금(융자), 신용보증, 채무조정, 사업정리, 취업·재창업 지원, 노무·마케팅 컨설팅 등 분야별 전문가 일대일 맞춤 상담 |
| 추가 제공 | 상권 현황과 매출 흐름 등을 분석한 '경영진단 리포트' 무료 제공 |
| 개최 지역(14곳) | 대전·세종, 서울·경기, 인천, 강원, 충남, 충북, 전북, 광주·전남, 부산, 울산, 경남, 대구, 경북, 제주 |
| 일정 확인·문의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누리집(www.semas.or.kr)에서 지역별 일정 안내 예정 — 통합콜센터 1533-0100 또는 지역별 소상공인 새출발 지원센터 |
마지막 확인:
중소벤처기업부는 8월 28일 대전·세종을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전국에서 '소상공인 경영위기 극복 종합상담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8월 26일 밝혔다. 분야별 전문가가 지역을 직접 찾아가 정책자금(융자)과 신용보증, 채무조정, 사업정리, 취업·재창업 지원, 노무·마케팅 컨설팅 등을 한자리에서 일대일 맞춤 상담한다. 상담회에 참여한 소상공인에게는 상권 현황과 매출 흐름 등을 분석한 '경영진단 리포트'도 무료로 제공한다. 상담회는 해당 지역에 소재한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대전·세종을 시작으로 서울·경기, 인천, 강원, 충남, 충북, 전북, 광주·전남, 부산, 울산, 경남, 대구, 경북, 제주 등 전국 주요 시·도에서 10월 말까지 이어진다. 지역별 세부 일정과 장소는 확정되는 대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www.semas.or.kr) 누리집에서 안내할 예정이다.
배경 — 왜 이 정책이 나왔나
중기부가 6월 30일 발표한 '폐업 소상공인 정량·정성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폐업한 사업자는 97만 6000개로 전년보다 3만 2000개 감소했다. 다만 소상공인이 주로 종사하는 6대 업종의 폐업률은 11.08%로 전체 평균인 8.64%를 웃돌았고, 폐업한 소상공인의 68.5%는 평균 8531만 원의 빚을 안은 채 가게 문을 닫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기부는 고금리와 내수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이 자금과 채무, 폐업과 재기 등 복합적인 경영 문제를 한자리에서 상담받을 수 있도록 이번 상담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참가 비용이 있나요?
없습니다. 해당 지역에 소재한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어떤 상담을 받을 수 있나요?
정책자금(융자), 신용보증, 채무조정, 사업정리, 취업·재창업 지원, 노무·마케팅 컨설팅 등을 분야별 전문가에게 일대일로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 지역 일정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지역별 세부 일정과 장소는 확정되는 대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누리집(www.semas.or.kr)에서 안내할 예정이며, 통합콜센터 1533-0100으로도 문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