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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주거·부동산

인천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 5개 지구 선정 — 6개 구역 25개 단지 1만 6267호

인천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로 5개 지구 6개 구역(25개 단지) 총 1만 6267호가 2026년 8월 25일 선정됐으며, 선정 구역은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합니다.

핵심 정보

선정 규모 5개 지구 6개 구역(25개 단지) 총 1만 6267호
선정 구역 연수·선학지구 A7구역·A12구역, 구월지구 B1구역, 갈산·부평·부개지구 A3구역, 계산지구 A5구역, 만수1·2·3지구 A4구역
규모 의미 1기 신도시를 포함해 단일 지방정부 기준 역대 최대 규모
후속 절차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본격 착수
주민 지원 「찾아가는 미래도시지원센터」가 사업시행 절차·방법, 추정분담금 산정, 공사비 계약 등에 대해 1대1 상담·컨설팅 제공
지원 기관 국토연구원·한국교통연구원·한국토지주택공사·한국부동산원 등 국토부 지정 지원기구
시장 관리 국토부와 인천시가 선도지구 구역의 주택 가격·거래량 등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 함께 관리할 계획
문의 국토교통부 신도시정비기획과 044-201-4923

마지막 확인:

국토교통부와 인천광역시는 인천 노후계획도시 정비를 위한 선도지구 공모 결과 5개 지구에 6개 구역(25개 단지) 총 1만 6267호를 선도지구로 선정했다고 2026년 8월 25일 밝혔다. 선정된 구역은 연수·선학지구 A7구역과 A12구역, 구월지구 B1구역, 갈산·부평·부개지구 A3구역, 계산지구 A5구역, 만수1·2·3지구 A4구역이다. 인천 선도지구 물량은 1기 신도시를 포함해 단일 지방정부 기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선정된 구역은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본격 착수한다.

배경 — 왜 이 정책이 나왔나

1기 신도시에서 시작된 노후계획도시 정비는 부산·대전에 이어 인천까지 확대됐다. 국토교통부와 인천광역시는 선도지구로 선정된 구역에 대해 주택 가격·거래량 등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 함께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느 지역이 선정됐나요?

연수·선학지구 A7구역과 A12구역, 구월지구 B1구역, 갈산·부평·부개지구 A3구역, 계산지구 A5구역, 만수1·2·3지구 A4구역 등 5개 지구 6개 구역(25개 단지)이며 총 1만 6267호 규모입니다.

선정되면 바로 재건축이 시작되나요?

선도지구로 선정된 구역은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본격 착수합니다. 국토교통부는 국토연구원·한국교통연구원·한국토지주택공사·한국부동산원 등 지원기구와 함께 특별정비계획 수립부터 사업 시행까지 전 과정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분담금 같은 것은 어디서 상담받나요?

「찾아가는 미래도시지원센터」를 통해 인천 선도지구 주민을 직접 찾아가 사업시행 절차·방법, 추정분담금 산정, 공사비 계약 등에 대해 맞춤형 1대1 상담·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1차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 인천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5곳 선정…1만 6267호 공급 (국토교통부, 2026-08-25)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