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작물재해보험 대상 품목 78개로 확대 — 2026년 오이·시설 깻잎 신규 도입
농작물재해보험 대상 품목은 2026년 78개로 늘었고, 올해 오이와 시설 깻잎이 신규 도입됐으며 쪽파·실파는 대상 지역에 10개 시군이 추가됐습니다.
핵심 정보
| 대상 품목 수 | 2001년 2개 → 2010년 25개 → 2020년 67개 → 2024년 73개 → 2025년 76개 → 2026년 78개 |
|---|---|
| 2026년 신규 품목 | 오이, 시설 깻잎 |
| 대상 지역 확대 | 쪽파·실파 기존 2개 시군에 10개 시군 추가 |
| 시범 운영 | 수박(2024년 도입) — 운영 실적·지역 확대 수요를 고려해 추후 대상 지역 확대 검토 예정 |
| 가입률 | 7월 말 기준 50.8%(622천 ha), 전년 동기 49.9%(605천 ha) |
| 도입 절차 | 지자체 수요 조사를 통해 신규 품목 검토 → 수요 제출 시군·주산지 중심 시범 운영 → 대상 지역 확대 |
마지막 확인:
농림축산식품부는 6일 농작물재해보험 대상 품목과 지역 확대 현황을 설명했다. 대상 품목은 2001년 2개에서 2010년 25개, 2020년 67개, 2024년 73개, 2025년 76개를 거쳐 2026년 78개로 늘었고, 2026년에는 오이와 시설 깻잎이 신규 도입됐다. 올해 쪽파·실파의 대상 지역은 기존 2개 시군에 10개 시군이 추가됐다. 2024년 도입돼 현재 시범 운영 중인 수박은 운영 실적과 지역 확대 수요를 고려해 추후 대상 지역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다. 신규 품목 도입은 지자체 수요 조사를 통해 검토되며, 수요를 제출한 시군과 주산지를 중심으로 시범 운영한 뒤 대상 지역을 확대한다. 7월 말 기준 가입률은 50.8%(622천 ha)로 전년 동기 49.9%(605천 ha)보다 높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딸기 모종과 같이 보험화할 수 없는 품목에 대해서도 재해 피해로 인한 손실을 보상하도록 제도를 신규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경 — 왜 이 정책이 나왔나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률은 2012년 13.6%, 2020년 45.0%, 2023년 52.0%, 2025년 57.7%로 집계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딸기 모종처럼 보험화할 수 없는 품목에 대해서도 재해 피해 손실을 보상하는 제도를 신규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6년에 새로 보험 대상이 된 품목은 무엇인가요?
2026년에는 오이와 시설 깻잎이 농작물재해보험 대상 품목으로 신규 도입됐습니다.
내 지역이 대상이 아니면 어떻게 되나요?
신규 품목 도입은 지자체 수요 조사를 통해 검토되며, 수요를 제출한 시군과 주산지를 중심으로 시범 운영한 뒤 대상 지역을 확대합니다. 올해는 쪽파·실파의 대상 지역에 10개 시군이 추가됐습니다.
보험 가입은 얼마나 이뤄지고 있나요?
7월 말 기준 가입률은 50.8%(622천 ha)로 전년 동기 49.9%(605천 ha)보다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