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하반기 과제 — AI 혜택 자동신청 연내 시범, 복합민원 원스톱 도입
행정안전부는 연내 'AI 기반 혜택 자동신청 서비스'를 시범 운영합니다. 신청 요건을 충족하면 AI가 각종 행정 혜택을 자동으로 신청해주는 방식이며, 복합민원 원스톱 서비스와 지방세 환급금 원스톱 청구도 함께 도입됩니다.
핵심 정보
| 발표 | 2026년 8월 5일 '정부와 국민이 함께하는 업무보고'(행정안전부) |
|---|---|
| AI 혜택 자동신청 | 연내 시범 운영 — 신청 요건 충족 시 AI가 각종 행정 혜택 자동 신청 |
| 복합민원 원스톱 | 복잡한 민원을 한 곳에서 한 번에 처리, 민원 전담인력 대폭 확충 |
| 여름철 안전 | 무더위 쉼터 확대 운영, 수상 안전요원 5831명, 구명조끼 무료대여소 606곳 |
| 생활 행정 간소화 | 지방세 환급금 원스톱 청구, 미성년 자녀 증명서 온라인 대리 발급 |
| 지역사랑상품권 | 올해 24조 원 → 2030년 31조 2000억 원까지 확대 |
| 통학로 안전 | 초등학교 통학로 148곳 집중 개선, 고강도 볼라드 시범 설치 추진 |
| 문의 |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담당관 044-205-1404 |
마지막 확인:
행정안전부는 2026년 8월 5일 '정부와 국민이 함께하는 업무보고'를 통해 하반기 핵심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신청 요건을 충족하면 인공지능(AI)이 각종 행정 혜택을 자동으로 신청해주는 'AI 기반 혜택 자동신청 서비스'를 연내 시범 운영하고, 복잡한 민원을 한 곳에서 한 번에 처리하는 '복합민원 원스톱 서비스'를 도입하며 민원 전담인력도 확충한다. 폭염에 대비해 무더위 쉼터를 확대 운영하고, 여름철 수상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요원을 5831명으로 늘리며 구명조끼 무료대여소도 606곳으로 확대한다. 지방세 환급금 원스톱 청구와 미성년 자녀 증명서 온라인 대리 발급도 도입한다.
배경 — 왜 이 정책이 나왔나
행정안전부는 하반기 추진과제 발표에 앞서 상반기 주요 성과를 설명했다. 생명안전기본법 제정과 6조 1000억 원 규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AI 정부24·AI 국민비서 도입,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등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하반기에는 이와 함께 15만 건의 풍수해 데이터를 AI에 학습시켜 재난 예측모델을 구축하고 '제1차 생명안전종합계획' 수립을 추진하며,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온AI'를 47개 중앙행정기관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AI 혜택 자동신청 서비스는 언제 시작되나요?
행정안전부는 연내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청 요건을 충족하면 AI가 각종 행정 혜택을 자동으로 신청해주는 방식입니다.
여름철 물놀이 안전 대책은 무엇인가요?
수상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요원을 5831명으로 늘리고, 구명조끼 무료대여소를 606곳으로 확대합니다.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는 어떻게 되나요?
올해 24조 원에서 2030년 31조 2000억 원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