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92개 시군구로 확대 — 참여 의사 417명
2026년 8월 3일부터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지역이 42개 시군구에서 92개 시군구로, 참여 의사가 315명에서 417명으로 확대됩니다.
핵심 정보
| 확대 시행일 | 2026년 8월 3일 |
|---|---|
| 시행 지역 | 42개 시군구 → 92개 시군구 |
| 참여 의사 | 315명 → 417명(2차 공모로 의사 102명·의료기관 79곳 추가 선정) |
| 제공 서비스 | 연 1회 맞춤형 치료·관리 계획 수립, 대면 교육·상담 회당 10분 이상 연 8회 이내 |
| 비대면·방문 관리 | 전화·화상통화 비대면 관리 연 12회 이내, 거동이 불편한 환자 방문진료 연 4회 이내 |
| 문의 | 보건복지부 노인건강과(044-202-3538) |
마지막 확인:
보건복지부는 2026년 8월 3일부터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대상 지역을 92개 시군구로 확대하고 참여 의사를 417명으로 늘린다고 밝혔다. 기존 1차 사업에는 전국 42개 시군구의 의료기관 250곳과 의사 315명이 참여했으며, 2차 공모 결과 의사 102명과 의료기관 79곳이 추가로 선정됐다. 치매관리주치의는 환자의 건강상태를 포괄적으로 평가한 뒤 연 1회 맞춤형 치료·관리 계획을 세우고, 치매환자와 보호자에게 회당 10분 이상 연 8회 이내 대면 교육·상담을 제공한다.
배경 — 왜 이 정책이 나왔나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은 치매환자가 지역사회에 계속 거주하면서 주치의를 통해 맞춤형 치료와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2024년 7월 시작됐다. 2026년 6월 기준 치매환자 7044명이 치매관리주치의를 통해 관리를 받고 있다. 복지부는 2026년 7월 3일부터 19일까지 전국을 대상으로 2차 시범사업 참여기관을 모집했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은 어디에서 이용할 수 있나요?
2026년 8월 3일부터 전국 92개 시군구로 확대 시행되며, 참여 의사는 417명입니다.
치매관리주치의는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나요?
건강상태를 포괄적으로 평가한 뒤 연 1회 맞춤형 치료·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회당 10분 이상 연 8회 이내 대면 교육·상담과 연 12회 이내 비대면 관리를 제공합니다. 거동이 불편한 환자에게는 연 4회 이내 방문진료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