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종료 후 폭염 본격화 — 온열질환자 1399명·사망 8명, 방문건강관리 강화
2026년 5월 15일부터 7월 26일까지 온열질환자는 1399명(사망 8명)이며, 정부는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으로 폭염 취약계층 건강관리를 강화하고 온열질환 발생 현황을 9월 30일까지 매일 오후 4시 질병관리청 누리집에 공개합니다.
핵심 정보
| 올해 온열질환자 | 2026년 5월 15일~7월 26일 1399명, 이 가운데 8명 사망 |
|---|---|
| 발생 장소 | 실외 81.8%(작업장 26.2%, 논밭 15.9%, 길가 12.4%) |
| 연령 | 65세 이상이 전체의 30.2% |
| 감시체계 공개 | 9월 30일까지 질병관리청 누리집(www.kdca.go.kr)에서 매일 오후 4시 공개 |
| 방문건강관리 | 전국 보건소가 체온·혈압·탈수 증상, 냉방기기 작동 여부와 실내온도 점검, 무더위쉼터 이용 안내 |
| 문의 | 질병관리청 기후보건·건강위해대비과(043-219-2951),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과(044-202-2807) |
마지막 확인:
질병관리청과 보건복지부는 장마 종료 이후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됨에 따라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통해 어르신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건강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에 따르면 2026년 5월 15일부터 7월 26일까지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1399명이며 이 가운데 8명이 숨졌다. 발생 장소는 실외가 81.8%로 가장 많았고 연령별로는 65세 이상이 30.2%를 차지했다. 온열질환 발생 현황은 9월 30일까지 질병관리청 누리집에서 매일 오후 4시에 공개된다.
배경 — 왜 이 정책이 나왔나
기상청은 장마가 끝난 뒤인 2026년 7월 28일부터 전국적으로 낮 기온이 크게 올라 본격적인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2025년 감시체계 운영 결과를 보면 집중호우 기간(7월 16~20일) 이후 온열질환자가 199명에서 1295명으로 늘었고 사망자도 10명 발생했다. 질병관리청은 어르신·장애인·임신부·어린이·기저질환자가 폭염에 더 취약하다고 설명했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올해 온열질환자는 얼마나 발생했나요?
2026년 5월 15일부터 7월 26일까지 온열질환자는 총 1399명이며, 이 가운데 8명이 숨졌습니다.
온열질환 발생 현황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기간인 9월 30일까지 질병관리청 누리집(www.kdca.go.kr)에서 매일 오후 4시에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