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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긴급대응 강화방안 국무회의 보고 — 109 상담전화 인력 200명으로 확대

정부가 7월 28일 국무회의에 '자살 긴급대응 강화방안'을 보고해, 109 자살예방 상담전화 인력을 103명에서 200명으로 확대하고 국가자살대응실을 운영하는 등 위기포착부터 일상회복까지 지원 체계를 강화합니다.

핵심 정보

보고일 7월 28일 국무회의
상담전화 109 자살예방 상담전화, 상담 인력 103명 → 200명 확대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현재 100곳 → 2027년까지 103곳 확대(의료기관 내 위험평가·상담, 단기 사례관리 제공)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13곳 → 17곳 확대
정신질환 집중치료병상 급성기 정신질환 집중치료병상 2030년까지 2000병상으로 확대
국가자살대응실 복지부·경찰청·소방청 등 관계부처가 함께 근무하며 출동부터 보호·상담·치료·지원까지 전 과정 관리
유족 지원 올해 7월부터 전국으로 확대 시행 중인 '유족 원스톱 지원사업'으로 치료비·주거비·학자금·법률상담 지원
문의 보건복지부 자살예방정책과 044-202-3899

마지막 확인:

보건복지부는 7월 28일 국무회의에서 관계부처와 함께 마련한 '자살 긴급대응 강화방안'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지난 5월 발표한 '9대 분야별 자살예방 대책'의 후속조치로, 자살시도자와 유족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위기포착부터 출동·초동대응, 안정·치료, 퇴원 후 밀착관리, 일상 회복까지 전 과정을 국가가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109 자살예방 상담전화 상담 인력을 현재 103명에서 200명으로 확대하고, 의료기관 내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를 현재 100곳에서 2027년까지 103곳으로,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를 13곳에서 17곳으로 늘린다. 복지부와 경찰청, 소방청 등 관계부처가 함께 근무하는 '국가자살대응실'도 운영한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담이 필요할 때 어디로 연락하나요?

109 자살예방 상담전화를 이용할 수 있으며, 상담 인력이 현재 103명에서 200명으로 확대됩니다.

유족은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올해 7월부터 전국으로 확대 시행 중인 '유족 원스톱 지원사업'을 통해 치료비와 주거비, 학자금, 법률상담 등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국가자살대응실은 어떤 일을 하나요?

복지부와 경찰청, 소방청 등 관계부처가 함께 근무하며 자살시도와 사망 사건에 대해 출동부터 보호, 상담, 치료, 지원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관리하고 현장의 자살위험도 평가와 후속 조치기관 배정을 총괄합니다.

1차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 자살 고위험군 긴급대응 강화(보건복지부)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