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틈새돌봄' 7월 27일 시작 — 전국 1461개 시설서 점심·저녁 제공
보건복지부가 7월 27일부터 전국 1461개 마을돌봄시설에서 방학 중 초등학생에게 점심·저녁을 제공하는 틈새돌봄 사업을 시작합니다.
핵심 정보
| 시작일 | 2026년 7월 27일 |
|---|---|
| 참여 시설 | 전국 1461개 마을돌봄시설(1차 신청접수 결과) |
| 틈새돌봄센터 | 1296곳, 오전 9시~오후 6시 (오전 간식·점심 보장, 저녁 일부 제공) |
| 점심돌봄센터 | 165곳, 오전 11시~오후 8시 (점심·저녁 제공) |
| 이용 대상·이용료 | 학기 중 이용 여부 무관 초등학생 누구나 사전신청, 추가급식분 하루 2000원·주 1만 원 이내(기초수급가구 등 무료) |
| 신청·문의 | 전국 공통 번호 1522-1318 |
마지막 확인:
보건복지부가 초등학교 방학기간 급식·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방학 중 틈새돌봄 사업을 7월 27일부터 전국 1461개 마을돌봄시설에서 운영한다고 7월 23일 밝혔다. 1296개 틈새돌봄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해 오전은 간식과 점심을 보장하고 저녁은 일부 제공하며, 165개 점심돌봄센터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해 점심과 저녁을 제공한다. 학기 중 해당센터 이용 여부와 관계없이 초등학생은 누구나 사전신청으로 이용할 수 있고, 추가급식분은 하루 2000원·1주일 1만 원 이내의 추가 이용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기초수급가구 등은 무료다. 복지부는 여름 1차 운영을 우선 시작하고 연내 겨울방학 전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몇 곳에서 운영되나요?
1차 신청접수 결과 전국 1461개 마을돌봄시설이 7월 27일부터 운영을 시작합니다.
이용료는 얼마인가요?
추가급식분은 하루 2000원, 1주일 1만 원 이내의 추가 이용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기초수급가구 등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