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생리대' 2027년 전국 도입 추진 — 고용평등공시제도 도입
성평등가족부는 '모두의 생리대'를 2027년 전국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하며, 고용평등공시제 도입 등 성평등 기반 확충 과제를 함께 제시했습니다.
핵심 정보
| 모두의 생리대 | 2027년 전국 도입 추진 |
|---|---|
| 고용평등공시제 | 도입 추진 (노동시장 성별 격차 완화 목적) |
| 발표 | 성평등가족부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2026년 7월 16일), 복지부·식약처·국민권익위 합동 |
마지막 확인:
성평등가족부는 7월 16일 복지부·식약처·국민권익위와 합동으로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를 하고, '모두의 생리대' 전국 확대와 고용평등공시제 도입 등 성평등 기반 확충 과제를 제시했다. '모두의 생리대'는 2027년 전국 도입을 목표로 추진되며, 하반기에는 노동시장의 성별 격차를 줄이기 위한 제도 마련을 추진한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모두의 생리대'는 언제 전국 도입되나요?
2027년 전국 도입을 목표로 추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