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충남·제주에 고위험 임산부·신생아 진료협력 4개 체계 추가 — 건강보험 보상 확대
보건복지부가 2026년 7월 9일 충북·충남·제주 권역에 고위험 임산부·신생아 진료협력 4개 체계를 새로 선정하고, 관련 건강보험 보상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핵심 정보
| 대상 권역 | 충북·충남·제주에 4개 협력체계 추가 (기존 12개 체계 운영 중) |
|---|---|
| 운영 시점 | 빠르면 7월 말부터 본격 운영 예정 |
| 수가 인상 | 임신·분만 관련 200여 개 의료행위 수가 20% 인상 |
| 고위험 분만 | 자연분만·제왕절개 모두 일반분만 대비 100~200% 가산 |
마지막 확인:
보건복지부가 2026년 7월 9일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 추가 공모를 통해 충북·충남·제주 권역에 4개 협력체계를 새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권역모자의료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분만기관·신생아중환자실 운영기관이 연계해 고위험 임산부·신생아를 24시간 신속하게 치료하는 사업으로, 현재 12개 체계가 운영 중이다. 새 협력체계는 빠르면 7월 말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정부는 건강보험 보상도 확대해 임신·분만 관련 200여 개 의료행위 수가를 20% 인상하고, 신생아 중환자실 입원기간 가산 수가를 신설하며, 고위험 분만은 자연분만·제왕절개 모두 일반분만 대비 100~200% 가산을 적용한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느 지역에 진료협력 체계가 추가되나요?
충북·충남·제주 권역에 4개 협력체계가 새로 선정됐습니다.
건강보험 보상은 어떻게 달라지나요?
임신·분만 관련 200여 개 의료행위 수가가 20% 인상되고, 신생아 중환자실 입원기간 가산 수가가 신설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