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개편 — 편의점 24시간·아메리카노 2000원 이하, 연내 8곳 우선 적용
국토교통부가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개편방안을 발표해 편의점 24시간 운영과 아메리카노 2000원 이하 판매 등이 추진되며, 연내 8개 휴게소에 우선 적용됩니다.
핵심 정보
| 발표 | 국토교통부, 2026년 7월 9일 |
|---|---|
| 운영 방식 | 공공관리회사가 입점업체와 직접 계약(내년 초 설립, 올해는 도로공사 임시 시행) |
| 임대료 | 입점업체 평균 임대료 매출액 대비 33% → 8~9% 수준(관리비 별도) |
| 가격·시간 | 아메리카노 평균 4800원 → 2000원 이하, 편의점 24시간 운영·간편식 제공 |
| 연내 적용 | 합천호(상·하행)·월출산·여주·군위·장유·대천(상·하행) 등 8곳 — 7월 입찰공고, 12월 임시운영 |
마지막 확인:
국토교통부가 9일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개편방안을 발표했다. 한국도로공사-중간운영업체-입점업체로 이어지던 다단계 구조에서 전문 공공관리회사가 입점업체와 직접 계약하는 방식으로 전환하며, 공공관리회사는 내년 초 설립 예정이고 올해는 도로공사가 임시로 시행한다. 입점업체 평균 임대료는 기존 매출액 대비 33%에서 8~9% 수준으로(관리비 별도) 낮춰 그 효과가 소비자 가격으로 이어지게 하고, 평균 4800원에 이르는 아메리카노를 2000원 이하 가격에 이용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밤 10시면 문을 닫던 편의점은 24시간 운영하며 도시락·김밥·컵라면 등 간편식과 조리·취식 공간을 제공한다. 연내 달라지는 휴게소는 합천호(상·하행)·월출산·여주·군위·장유·대천(상·하행) 등 모두 8곳으로, 7월 입찰 공고를 거쳐 12월부터 임시 운영에 들어간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휴게소 편의점이 24시간 운영되나요?
밤 10시면 문을 닫던 편의점을 24시간 운영하며 도시락·김밥·컵라면 등 간편식과 취식 공간을 제공합니다.
언제부터 달라지나요?
연내 8개 휴게소가 7월 입찰공고를 거쳐 12월부터 임시 운영에 들어가고, 공공관리회사는 내년 초 설립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