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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 에너지·요금

폭염 취약 쪽방주민 냉방 지원 — 에어컨 40대·선풍기 1610대·전기요금 최대 12만 원

보건복지부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7월 7일부터 폭염 취약 쪽방주민에게 에어컨 40대와 선풍기 1610대를 지원하고, 전기요금 지원이 없는 지역에는 1인당 최대 12만 원의 전기요금을 지원합니다.

핵심 정보

대상 폭염 취약 쪽방주민 (전국 10개 쪽방촌)
지원 시작 2026년 7월 7일
냉방기기 에어컨 40대·선풍기 1610대
전기요금 부산·인천·대구·대전 등 5개 쪽방촌 / 7~9월 / 1인당 4만 6000원~최대 12만 원
재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 2억 5000만 원 (IBK기업은행)

마지막 확인:

보건복지부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7월 7일부터 폭염에 취약한 쪽방주민에게 에어컨 40대와 선풍기 1610대를 지원하고, 지방정부의 전기요금 지원이 없는 부산·인천·대구·대전 등 5개 쪽방촌에는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 동안 1인당 4만 6000원에서 최대 12만 원의 전기요금을 지원한다. 재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IBK기업은행으로부터 지정 기탁받은 2억 5000만 원이며, 정부의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의 하나로 추진된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냉방기기는 어떻게 지원되나요?

개별 수요조사를 거쳐 에어컨 설치가 가능한 세대에는 즉시 설치하고, 건물 구조나 전력 과부하 등으로 설치가 어려운 세대에는 신형 선풍기를 지원합니다.

전기요금은 어느 지역에 지원되나요?

지방정부의 별도 전기요금 지원이 없는 부산·인천·대구·대전 등 5개 쪽방촌에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 동안 1인당 4만 6000원에서 최대 12만 원을 지원합니다.

1차 출처

보건복지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 — 폭염 취약 쪽방주민 냉방 지원 (정책브리핑)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