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근로자·협력업체 지원 — 체불임금 대지급·긴급유동성 4400억원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피해 근로자는 1인당 최대 2100만 원 체불임금 대지급금과 연 1.5% 최대 1000만 원 생계비 융자를 받을 수 있고, 협력업체에는 총 4400억 원 긴급 유동성이 지원됩니다.
핵심 정보
| 체불임금 대지급금 | 1인당 최대 2100만 원 |
|---|---|
| 생계비 융자 | 체불액 범위 내 연 1.5%, 최대 1000만 원 |
| 생활안정자금 | 중위소득 50%(3인 가구 월 268만 원) 이하 재직 근로자, 연 1.5% 최대 2000만 원 |
| 협력업체 긴급 유동성 | 총 4400억 원 (긴급경영안정자금 900억 원 + 특례보증 3500억 원) |
| 소상공인 자금 확대 | 긴급경영안정자금 한도 7000만 원→1억 원, 금리 0.5%p 인하 |
마지막 확인: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로 영향을 받는 근로자에게 1인당 최대 2100만 원의 체불임금 대지급금과 연 1.5% 저금리 생계비 융자(최대 1000만 원)가 지원되고, 홈플러스를 주요 거래처로 하는 소상공인·중소기업에는 총 4400억 원 규모의 긴급 유동성이 공급된다. 재정경제부는 관계기관 전담반(TF) 회의를 통해 근로자 생계 안정과 협력업체 보호 중심의 지원방안을 밝혔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피해 근로자는 무엇을 지원받나요?
1인당 최대 2100만 원의 체불임금 대지급금과, 체불액 범위 내에서 연 1.5% 금리로 최대 1000만 원까지 생계비 융자를 지원받습니다.
협력업체 지원 규모는 얼마인가요?
소상공인·중소기업에 총 4400억 원 규모의 긴급 유동성이 공급되며, 긴급경영안정자금 900억 원과 특례보증 3500억 원으로 구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