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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 생활제도·안전

폭염특보 18년 만에 개편 — '폭염중대경보' 신설 (2026년 6월 시행)

기상청이 18년 만에 폭염특보 체계를 개편해 2026년 6월부터 일최고체감온도 38℃ 이상 시 발효하는 '폭염중대경보'를 신설합니다.

핵심 정보

적용 2026년 6월부터(18년 만의 개편)
폭염중대경보 일최고체감온도 38℃ 이상(또는 일최고기온 39℃ 이상) 1일 이상 지속 시
기존 단계 폭염주의보(체감 33℃·2일+), 폭염경보(35℃·2일+)
추가 열대야주의보(밤최저기온 25~27℃) 신설, 특보구역 세분화

마지막 확인:

기상청이 18년 만에 폭염특보 체계를 개편해 2026년 6월부터 적용한다. 기존 폭염주의보(일최고체감온도 33℃ 이상 2일 이상 지속)·폭염경보(35℃ 이상 2일 이상 지속)에 더해, 일최고체감온도 38℃ 이상(또는 일최고기온 39℃ 이상)이 1일 이상 지속될 때 발효하는 '폭염중대경보'가 신설된다. 야간 고온 위험에 대응해 지역별 밤최저기온 25~27℃ 기준의 열대야주의보도 신설되고, 특보구역도 세분화된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새로 생기는 폭염중대경보는 언제 발효되나요?

일최고체감온도 38℃ 이상(또는 일최고기온 39℃ 이상)이 1일 이상 지속될 때 발효되며, 2026년 6월부터 적용됩니다.

폭염주의보·경보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폭염주의보는 일최고체감온도 33℃ 이상 2일 이상, 폭염경보는 35℃ 이상 2일 이상 지속될 때입니다.

1차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 18년 만에 폭염특보 개편 (기상청, 2026-05-27)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