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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 민생지원금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계획 발표 — 소득 하위 70%에 10만~25만원(5/18 시작)

행정안전부가 소득 하위 70% 일반국민 대상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2026년 5월 18일부터 시작하며, 지역별로 1인당 10만~25만원을 차등 지급합니다.

핵심 정보

대상 일반국민(소득 하위 70%, 약 3,600만 명), 건강보험료(2026년 3월 부과) 기준 선별
지급액 지역 차등 — 수도권 10만·비수도권 15만·인구감소 우대 20만·특별 25만원
제외 2025년 재산세 과표 12억 초과 또는 2024년 금융소득 2,000만원 초과(약 93.7만 가구)
신청·사용 신청 5월 18일~7월 3일, 사용 기한 8월 31일

마지막 확인:

행정안전부는 일반국민(소득 하위 70%) 대상 2차 지급계획을 발표하고 5월 18일부터 지급을 시작했다. 건강보험료(2026년 3월 부과 본인부담금)를 기준으로 인구의 약 70%(약 3600만 명)를 선별해 1인당 수도권 10만원, 비수도권 15만원, 인구감소 우대지원지역 20만원, 인구감소 특별지원지역 25만원으로 지역별 차등 지급한다. 2025년 재산세 과세표준 12억원 초과 또는 2024년 금융소득 2000만원 초과 가구(약 93.7만 가구)는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5월 18일~7월 3일, 사용 기한은 8월 31일이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2차 지급은 얼마를 받나요?

지역별로 수도권 10만 원, 비수도권 15만 원, 인구감소 우대지원지역 20만 원, 인구감소 특별지원지역 25만 원을 차등 지급합니다.

누가 제외되나요?

2025년 재산세 과세표준 12억 원 초과 또는 2024년 금융소득 2,000만 원 초과 가구(약 93.7만 가구)는 제외됩니다.

관련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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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출처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계획 (정책브리핑, 행정안전부) www.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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