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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 에너지·요금

자원안보위기 '경계' 발령 및 국민 에너지 절약 12가지 행동 권고

정부가 중동전쟁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해 2026년 4월 2일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를 발령하고 국민 에너지 절약 12가지 행동을 권고했습니다.

핵심 정보

발령 2026년 4월 2일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
공공기관 차량 4월 8일부터 5부제 → 2부제(홀짝제) 강화
국민행동 12가지 적정 실내온도(난방 20℃·냉방 26℃ 이하), 피크(저녁 5~8시) 대전력 자제, 낮 충전 등
배경 중동전쟁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

마지막 확인:

정부는 중동전쟁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해 4월 2일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를 발령했다. 공공기관 승용차 운행은 4월 8일부터 기존 5부제에서 2부제(홀짝제)로 강화됐다. 정부는 적정 실내온도 유지(난방 20℃·냉방 26℃ 이하), 피크 시간(저녁 5~8시) 대전력 기기 사용 자제, 낮 시간대 충전 등 '국민행동 12가지' 실천을 권고했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원안보위기 '경계' 발령으로 무엇이 달라지나요?

공공기관 승용차 운행이 4월 8일부터 2부제(홀짝제)로 강화되고, 국민 대상 에너지 절약 12가지 행동이 권고됐습니다.

권고된 에너지 절약 행동은 무엇인가요?

적정 실내온도 유지(난방 20℃·냉방 26℃ 이하), 피크 시간(저녁 5~8시) 대전력 기기 사용 자제, 낮 시간대 충전 등입니다.

1차 출처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 자원안보위기 '경계' 발령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