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주세 개정 최종 단계 — 맥주계 음료 세율 일원화·츄하이 등 세율 인상 (2026년 10월)
원문은 일본 정부 발표(일본어)이며, 이 페이지는 한국어 요약입니다.
일본은 2026년(레이와 8년) 10월 맥주계 음료의 주세를 1kl당 155,000엔(350ml 환산 54.25엔)으로 일원화하고, 츄하이 등 그 밖의 발포성 주류는 1kl당 100,000엔(350ml 환산 35엔)으로 인상합니다.
핵심 정보
| 시행일 | 2026년 10월 1일 (레이와 8년 10월) |
|---|---|
| 맥주계 음료 세율 | 1kl당 155,000엔(350ml 환산 54.25엔)으로 일원화 |
| 츄하이 등 그 밖의 발포성 주류 | 1kl당 100,000엔(350ml 환산 35엔)으로 인상 |
| 개정 목적 | 주류 간 세율 격차 개선·세부담 공평성 회복 (세수 중립) |
| 소관 | 재무성(財務省) |
마지막 확인:
일본 재무성 자료에 따르면 2026년(레이와 8년) 10월 맥주계 음료의 주세율이 1kl당 155,000엔(350ml 환산 54.25엔)으로 일원화된다. 동시에 츄하이 등 그 밖의 발포성 주류의 세율은 1kl당 100,000엔(350ml 환산 35엔)으로 인상된다. 재무성은 유사한 주류 간 세율 격차가 상품 개발·판매 수량에 영향을 주는 상황을 바로잡고, 주류 간 세부담의 공평성을 회복하는 관점에서, 세수 중립 아래 이번 주세 개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배경 — 왜 이 정책이 나왔나
유사한 주류 간 세율 격차가 상품 개발과 판매 수량에 영향을 주는 상황을 바로잡고, 주류 간 세부담의 공평성을 회복한다는 관점에서, 세수 중립을 전제로 주세 개정이 이뤄진다(재무성).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국가 제도 기준의 정리입니다. 자치체(시구정촌)별 제도·운영은 다를 수 있으니 신청 전 공식 창구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번 개정으로 맥주 세금은 어떻게 되나요?
맥주계 음료(맥주·발포주·신장르)의 세율이 1kl당 155,000엔(350ml 환산 54.25엔)으로 하나로 통일됩니다(재무성).
츄하이 세금은 오르나요?
그 밖의 발포성 주류(츄하이 등)의 세율은 1kl당 100,000엔(350ml 환산 35엔)으로 인상됩니다(재무성).
언제부터 적용되나요?
2026년(레이와 8년) 10월에 적용됩니다. 현행 세율표는 레이와 8년 9월 30일까지 적용되어 신세율은 10월 1일부터 시작됩니다(국세청 주세율 일람표 적용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