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권 신규 신청 온라인화 전국 확대 — 2025년 3월 24일부터 전 도도부현에서 마이나포털로 신청 가능
원문은 일본 정부 발표(일본어)이며, 이 페이지는 한국어 요약입니다.
2025년 3월 24일부터 일본 전국 모든 도도부현에서 마이나포털을 통해 여권 신규 신청을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이때 호적등본 원본 제출은 불필요합니다.
핵심 정보
| 시행일 | 2025년 3월 24일 (레이와 7년 3월 24일) |
|---|---|
| 대상 지역 | 전국 모든 도도부현(都道府県) |
| 신규 신청 대상자 | 처음 여권을 신청하는 사람 / 여권 유효기간이 이미 만료된 사람 |
| 신청 경로 | 마이나포털(마이나포털 앱) |
| 필요물 | 마이나넘버카드(서명용 전자증명서 비밀번호 6~16자리), 마이나포털 앱, 앱 대응 스마트폰 |
| 호적등본 | 전자호적 시스템 연계로 원본 제출 불필요 — 온라인으로 신청 완결 |
| 미성년자 | 15세 미만은 법정대리인 대리제출 필요 / 15·16·17세 본인 신청 시 법정대리인 서명 동의서 제출 필요 |
| 소관 부처 | 외무성(外務省) |
마지막 확인:
2025년 3월 24일(레이와 7년)부터 기존의 갱신(切替) 신청에 더해 일본 전국 모든 도도부현에서 마이나포털을 통한 여권 신규 신청이 온라인으로 가능해졌다. 신규 신청 시 전자호적이 시스템으로 연계되어 종전에 필요했던 호적등본 원본 제출이 불필요해지고 온라인으로 신청이 완결된다. 소관은 외무성이며, 신청에는 마이나넘버카드(서명용 전자증명서 비밀번호 6~16자리)·마이나포털 앱·앱 대응 스마트폰이 필요하다. 15세 미만 미성년자는 법정대리인의 대리제출이 필요하다.
배경 — 왜 이 정책이 나왔나
종전에는 여권 갱신(切替) 온라인 신청이 먼저 도입되어 있었고, 신규 신청 시에는 호적등본 원본을 별도로 제출해야 했다. 2025년 3월 24일부터 갱신에 더해 신규 신청까지 전국 모든 도도부현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해졌고, 전자호적 시스템 연계로 호적등본 원본 제출 없이 온라인으로 신청이 완결된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국가 제도 기준의 정리입니다. 자치체(시구정촌)별 제도·운영은 다를 수 있으니 신청 전 공식 창구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여권을 처음 만드는데(신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나요?
네. 2025년 3월 24일부터 전국 모든 도도부현에서 마이나포털을 통해 여권 신규 신청을 온라인으로 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갱신(切替) 신청이 먼저 온라인화되어 있었습니다.
호적등본을 따로 제출해야 하나요?
아니요. 온라인 신청 시 전자호적이 시스템으로 연계되어 호적등본 원본 제출이 불필요하며, 온라인으로 신청이 완결됩니다.
온라인 신청에 무엇이 필요한가요?
마이나넘버카드(서명용 전자증명서 비밀번호 6~16자리), 마이나포털 앱, 그리고 앱에 대응하는 스마트폰이 필요합니다.
미성년자도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나요?
15세 미만은 법정대리인(친권자·후견인 등)의 대리제출이 필요합니다. 15·16·17세 본인이 신청하는 경우에는 법정대리인이 서명한 동의서를 제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