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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제도 시행 민생지원금

일본 출산육아일시금 — 원칙 50만엔, 2023년 4월 인상

원문은 일본 정부 발표(일본어)이며, 이 페이지는 한국어 요약입니다.

일본 출산육아일시금은 공적의료보험 가입자가 임신 4개월(85일) 이상에서 출산하면 원칙 50만엔이 지급되며, 2023년 4월 42만엔에서 인상됐다.

핵심 정보

지급액 원칙 50만엔 (2023년 4월, 42만엔에서 13년 만에 인상)
대상 출산 시점 일본 공적의료보험 가입자, 임신 4개월(85일) 이상 출산(방법·장소 무관)
수급 방식 직접지불제도 · 수취대리제도 · 상환(償還払い) 3가지
신청 기한 출산일 다음날부터 2년 이내
비용 조회 전국 출산시설 정보·비용은 '出産なび'에서 확인

마지막 확인:

출산육아일시금은 출산 시점에 일본 공적의료보험에 가입한 사람이 임신 4개월(85일) 이상에서 출산하면 출산 방법·장소와 관계없이 원칙 50만엔을 지급하는 제도다. 2023년 4월 기존 42만엔에서 13년 만에 인상됐다. 의료기관이 보험자에게 직접 청구하는 직접지불제도를 이용하면 출산비용에서 일시금을 뺀 잔액만 부담하면 되며, 신청 기한은 출산일 다음날부터 2년이다.

아래 요약은 정부 발표·1차 출처에 근거한 사실 정리이며, 정책에 대한 평가나 의견이 아닙니다.

국가 제도 기준의 정리입니다. 자치체(시구정촌)별 제도·운영은 다를 수 있으니 신청 전 공식 창구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출산비용을 전액 먼저 내야 하나요?

직접지불제도를 이용하면 의료기관이 보험자에게 직접 청구하므로, 총비용에서 일시금을 뺀 잔액만 부담하면 됩니다. 전액 선불 후 청구하는 상환제도도 있습니다.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나요?

출산일 다음날부터 2년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1차 출처

厚生労働省 — 出産育児一時金等について www.mhlw.go.jp ↗